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세화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라 메달 가시권에 들었다.
2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3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이해인은 합계 73.62점으로 35명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이날 기술 점수(TES)는 39.51점, 예술점
여자 피겨 신지아, 2회 연속 은메달 획득남자 싱글 김현겸은 6위 기록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한국 간판선수인 임해나(19)·취안예(22) 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오르며 아시아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여자 싱글 ‘샛별’ 신지아(15·영동중)도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5일(
피겨 기대주 이해인(15)이 점프 실수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다.
이해인은 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3.93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의 70.08점을 더해 총점 194.01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2006년 김연아 이후 1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25일 유족에 따르면 이영하 전 감독이 이날 저녁 7시 20분경 사망했다. 담남암으로 투병을 이어오던 끝에 향년 63세를 일기로 영면에 든 것.
이영하 전 감독의 비보는 그가 일궈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의 성취와 맞물려 추모 여론을 더하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당시
한국 피겨 남자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며 프리 스케이팅 출전권을 확보했다.
차준환은 16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피겨 개인전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83.43점을 받았다. 이날 점수는 지난해 3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최고점(82.34점)에
'남자 김연아' 차준환(16.휘문고)이 한국 남자 선수로 최초로 쇼트프로그램에서 80점을 돌파했다.
차준환은 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1그룹(7·8급) 쇼트프로그램에서 81.83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기술점수(TES) 45.14점, 예술점수(PCS) 36.69점을 받았다.
차준환이 이날
임용진이 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부 종합 2위에 올랐다.
임용진은 1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000m에서 1분25초28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남자 1500m 슈퍼파이널에서는 2분15초440으로 3위에 올랐다.
전날 남자 1500m에서 1위에 오르고, 500m에서 8강에 그친
대한빙상경기연맹이 나이 제한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한 ‘포스트 김연아’ 유영(12ㆍ문원초)을 비롯한 유망주 지원책을 마련한다.
빙상연맹은 14일 “지난 13일 경기위원회를 열고 최근 막을 내린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결과를 토대로 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및 세계피겨주니어선수권대회 파견 선수와 20
‘연아 키즈’로 유명한 유영(12·문원초)이 역대 최연소로 우승했다. 이는 피겨종합선수권대회에서 '피겨퀸' 김연아가 가지고 있던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깬 것이다.
유영은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시니어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에 올라 우승했다.
이날 유영은 기술점수(TES) 6
세계 최정상 피겨선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를 통해 펼쳐진다.
2015 볼쇼이 온 아이스가 오는 4월 28일부터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단 4주간의 일정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는 안도 미키(Ando Miki), 엘레나 라디오노바(Elena Radionova), 드미트리 드미트렌코(Dmitri Dmitrenko), 가와구치 유
대한빙상경기연맹은 7일부터 9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15'(제69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새해 첫 피겨 대회인 이번 대회는 3월에 열리는 세계선수권 및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을 겸해 진행되는 만큼 박소연, 김해진, 이준형, 김진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
“탕!” 출발 총성이 정막을 깨웠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세계기록 보유자 예니 볼프(독일)의 역주에 시선이 집중됐다. 세계신기록과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두 토끼를 노리던 예니 볼프는 1차 레이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사활을 건 질주를 시작했다.
예상은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비록 세계신기록은 아니지만 상대 선수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올림픽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페어 스케이팅 2개팀을 구성하고 지난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성된 페어 팀은 전 싱글 국가대표 최휘 - 루이스 마넬라 팀, 싱글 6급 정유진 - 루카 디마테 팀이며, 1998년 나가노 페어 동메달 리스트이자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 및 유럽피언 챔피언에 등극한 알리오라 사브첸코 - 로빈 졸코비 팀을 지도한 독일
여섯 살 꼬마의 눈엔 생기가 돌았다. 부모의 손에 이끌려 실내 빙상장을 찾은 꼬마는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 초등학생 언니들을 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꼬마는 ‘피겨여왕’ 김연아(24)다.
‘피겨여왕’의 여섯 살은 아주 특별했다. 집 근처인 경기 과천의 과천시민회관에 실내빙상장이 생겼고, 부모를 졸라 피겨스케이팅 강습반에 등록했다. 김연아에게 피겨스케이팅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클린’ 연기로 김연아와 불과 0.28점 차로 2위를 차지하면서 러시아의 사상 첫 올림픽 싱글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20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4.64점을 얻었다.
김연아(24)와 아사다 마오(24ㆍ일본)가 피겨 인생 마지막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라이벌이었다. 1990년생 동갑내기로, 김연아는 9월 5일생, 아사다 마오는 20일 늦은 9월 25일 태어났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인연은 2004년 12월부터다. 2004-2005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란히
‘피겨여왕’ 김연아(24)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낼 ‘미녀 3인방’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의 통신사 AFP는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18ㆍ일본),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18ㆍ미국)이 소치올림픽에 나설 여자 선수 중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AFP 통신은 이 3명의 우아함과 힘이 바이
장우진 금메달
한국 탁구의 미래 장우진(18·성수고)이 탁구 최강 중국의 유망주를 꺾고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장우진은 지난 8일(현지시각) 모로코 라바트에서 끝난 2013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 카이를 4-1(11-6 8-11 11-7 16-14 11-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우진의 이번 우승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영광을 재현할 다섯 명의 ‘빙상 남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박승주(23·단국대)·박승희(21·화성시청)·박세영(20·단국대) 삼남매와 노선영(24·강원도청)·노진규(21·한국체대) 남매가 그 주인공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지난 11일(한국시간) 발표한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출전 선
20세 이하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3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거두고 우승에 도전한다.
윤성엽(연세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이하 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디비전Ⅱ 그룹 B 4차전에서 공격수 신상훈(연세대)의 활약을 앞세워 아이슬란드를 5-1(2-1 2-0 1-0)로 이겼다.
이날까지 4연승을 달린 대표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