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스포츠 선수들의 연애를 다룬 새 오리지널 예능 ‘연애선수촌’을 선보인다. ‘뭉쳐야 찬다’ 성치경 PD와 ‘골 때리는 그녀들’ 장정희 작가가 제작진으로 참여한다.
디즈니+는 15일 “스포츠계 청춘들이 선수촌에 입소해 사랑을 쟁취하는 연애 리얼리티 ‘연애선수촌’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님과 함께 시즌 2-최고(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렸다. 성치경 PD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님과 함께 시즌 2-최고(高)의 사랑’은 ‘재혼’을 다뤘던 시즌 1과 달리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혼’에 대해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 오는 7일밤 9시 40분 첫 방송. 노진환 기자 myf
“두가지점에서 다른 연애 프로와 차별화됐죠.”
JTBC 이적 후 ‘님과 함께’, ‘유자식 상팔자’로 인기 몰이에 성공한 성치경 CP다. 그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나홀로 연애중’을 야심차게 탄생시킨다.
“시청자는 기존의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서 제3자, 객체입니다. 반면 ‘나홀로 연애중’에서 시청자는 능동적으로 ‘유리, 정은지와 연애’를 하
배우 박준금이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느낀 개그맨 지상렬의 성격을 언급했다.
21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는 박준금, 지상렬, 성치경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준금은 “지상렬과의 결혼 생활이 재미있다. 근데 성격적으로 안 맞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면서 “노총각 히스테리
박준금이 박유천을 가상 재혼의 상대로 꼽았다.
21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성치경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준금은 "전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인 현빈, 박유천, 이민호 중에서 누구와 가상생활을 해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박유천"이라
지상렬이 박준금을 가상 아내로 맞아들인 소감을 드러냈다.
21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성치경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상렬은 "가상 아내가 박준금 누님이라는 사실을 촬영 하루 전에 알게 됐다. 나름대로 혼자 예상해보다가 '나보다 연상이니 강수지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