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대한적십자사(한적)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한적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주 회장이 임기를 3개월여 남겨두고 사임한다고 발표했다"며 "오는 6월 30일 이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적 측은 "김 회장은 남북관계의 개선이 절실한 지금 적십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후임 회장이 남북 화해와 통일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한국위원들이 ‘코리아 세일즈’에 팔을 걷어붙였다.
27일 전경련은 ABAC 한국위원인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이날 ABAC 개막 총회에서 한국 위원을 대표해 ABAC 21개국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외신에서 한국에 대한 안보불안 뉴스가 나올 때마다 걱정이 앞서는데, 이번 회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비선 실세’ 의혹에 휩싸인 최순실씨가 주도하는 비밀 모임으로 알려진 ‘팔선녀’에 포함돼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 성주그룹은 공식 입장을 내고 “일각에서 팔선녀에 김성주 회장이 포함돼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소문이 나돌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그룹 측은 “이번 상황을 매우 심각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이 '팔선녀'에 포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반박했다.
김성주 회장이 이끌고 있는 '성주그룹' 측은 28일 공식 입장자료를 내고 "일각에서 팔선녀에 김성주 회장이 포함돼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소문이 나돌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필요할 경우 모든 법적 조처를 할 예정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와 함께 26일
글로벌 시장 개척을 선두하고 있는 성주그룹의 MCM이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Conde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 첫째 날 진행된 ‘멈출 수 없는 코리아 파워(Unstoppable Power of K)’ 세션을 수지 멘키스와 함께 진행했다.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는 보그, 지큐, 배니티 페어, 글래머
성주그룹은 독일 브랜드 MCM이 20, 21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호스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MCM은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서울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전야제 행사 '웰컴 리셉션'을 주관한다. 19일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웰컴 리셉션'에는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과 주형환 산업통상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전 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 세계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2016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2009년에 시작돼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한국의밤 행사는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인 문화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됐다. 이 자리에는 허창수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전 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 세계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2016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2009년에 시작돼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한국의밤 행사는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인 문화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됐다. 이 자리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오는 16일일부터 사흘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2015 APEC 최고경영자회의(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CEO Summit)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표단은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황각규 롯데쇼핑 사장,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오승준 에스이랩 대표, 김미형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사장 등 6명이다.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 오피서훈장(OBE)을 받았다.
주한영국대사관은 대한적십자사 총재이기도 한 김 회장이 한국과 영국의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재직중인 김 회장은 영국 런던의 아시아하우스 이사를 지내고 영국 적십자사와 영국
한국과 중국의 최고경영자 40명이 뭉쳐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해 양국간 협력을 기존 제조업에서 의료, 문화 콘텐츠, 금융 등 서비스와 항공기 제조 등 첨단 산업 분야로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전경련은 2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와 공동으로 ‘제4차 한중 CEO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삼구 한국 측 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4 한중CEO 라운드 테이블’의 한국측 의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했다.
8일터 10일까지 열리는 ‘2014 APEC 최고경영자회의(APEC CEO Summit)과 연계해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전경련과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CICPMC)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회의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APEC 최고경영자회의에 국내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 포스코 권오준 회장,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 무역협회 한덕수 회장, 삼성전자 강호문 부회장, 현대자동차 최성기 사장, 롯데쇼핑 황각규 사장,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
국회 국정감사 초반부터 치열한 기 싸움 양상이 보이는 가운데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0일 군사법원을 상대로 군부대 각종 사건사고 등의 병폐를 놓고 열띤 공방을 펼쳤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재청의 부실한 문화재 관리를 문제 삼고 나섰다. 반면 환경노동위원회는 증인채택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의 여성 비키니 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9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 몸 담았다 공공기관장에 임명된 이른바 ‘선피아’ 인사들의 국정감사 증인채택을 새누리당이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새정치연합 기재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공공기관 책임경영 강화’를 약속했지만 정부 출범 후 방만경영의 문제점을
7일 한국은행을 시작으로 국정감사에 돌입한 국회 기획재정위가 시작부터 여야 간 파열음을 내, 20일간의 일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기재위는 이날 국감 시작 전까지도 증인 명단을 확정 짓지 못했다. 야당이 증인 신청한 30여명 가운데 대다수를 여당이 극구 반대하고 있는 까닭이다.
증인채택 여부를 둘러싸고 특히 쟁점이 되고 있는 이는 자니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5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에 임명된 친박(親朴) 인사 실태를 따져 ‘공공기관 친박(親朴) 인명사전 2집’을 냈다.
지난 3월 1차 명단 114명을 발표한 이후 9월까지 66개 기관에 선임된 94명의 명단을 추가해, 이번 증보판에 정리된 친박 ‘관피아’는 총213명이 됐다.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94명 가운데
김성주 적십자회비 논란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된 김성주(57·여) 성주그룹 회장이 적십자회비 미납 논란에 5년간 회비를 포함해 총 100만원의 특별 회비를 적십자사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일 “김성주 후보자는 적십자 회비 납부조회가 가능한 최근 5년간 단 한번도 적십자 회비를 내지 않
야당은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 그리고 재계 인사들을 증인으로 부를 것을 요구했다.
기재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국감 세부 일정, 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여야 간사 협의로 결정키로 했다.
야당 의원들이 국감 증인으로 신청한 이는 30여 명 정도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엔 이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대한적십자 신임 총재 후보자로 선출된 가운데 후보자 추천에서 결정까지 걸린 시간이 단 11분 밖에 안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1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총재선출을 위한 중앙위원회 회의록'를 분석한 결과 을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 김성주 후보자를 단수로 추천하고 검토 회의를 마치는 데 11분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