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AI 시대에 맞는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학위나 취업 보장 대신 참가자가 직접 문제를 찾고 AI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커리어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SK는 2년제 비학위 프로그램 ‘SK AIGEN(아이젠)’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젠은 ‘AI’와 ‘세대(Generation)’를 합친 말로, AI에 익숙한 청
레슬링·사격·테니스·복싱 4개 종목 유망주 6명, 3박 4일간 아이치·나고야 방문전공 종목 경기 관람부터 선수촌 방문까지 국가대표와 교류하며 국제무대 체험
우리금융그룹이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유망주들에게 아시안게임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은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에 선발된 선수 6명이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아시
취임 100일을 앞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을 도정 전면에 세우고 있다.
앞서 취임과 함께 재정혁신TF를 가동하고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추 지사는 29일 정부·여당에 추가 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해 경기도에 재투자해달라고 건의했다.
2027년도 정부안 기준 162조3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래대응기금 배분에 경기도의 세수 기여와 재정 부담을
김민석 "지방 세수 부족·재정 자율성 악화 안 돼"박찬대 "교부세율 20년째 그대로…조정 논의해야"
당정이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지방교부세 증가폭이 줄어든다는 지방정부의 반발을 수용해 기금 설계를 보완하기로 했다.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들은 2006년 이후 20년째 묶여 있는 지방교부세율 인상을 요구했다.
당정은 2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2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배분에서 경기도가 제외될 상황을 두고 "명백한 모순이자 역차별"이라고 밝혔다.
추 지사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정부의 '미래대응기금조성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성장동력계정의 재투자 기준과 청년기본소득국가 시범사업 전환,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 기준 등 세 가지를 건의했다.
미
9422개 소상공인이 참여한 혁신소상공인 선발전에서 80개사가 최종 오디션에 진출했다. 최종 선발기업 11개사에는 최대 4000만원의 추가 사업화자금이 지원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0일까지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소진공은 3월부터 참가기업을 모집해 서류평가와 권
지방우대 사업 7개→61개·포괄보조 11.9조로 확대조세지출 1.9조 재정 전환·재량지출 38.6조 구조조정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 약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청년과 성장동력 등에 투자한다. 내국세 수입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은 55년 만에 개편한다. 호황기 세수를 미래 투자와 불황에 대비해 배분하고
핵추진 잠수함 개발·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앵커기업 지방 이전 땐 설비투자 정부가 지원인턴학기제 도입·아동수당→아동기본수당 개편총지출 규모는 비공개…"국무회의 의결 뒤 공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용 반도체 1만 장을 정부가 공급하고 전기차 보조금은 역대 최대로 늘린
하나금융, 금융·ESG·AI 교육 결합한 실무형 청년 인재 양성 확대KB국민은행, 지방 청년 선발 비중 높여 성장 사다리 복원 나서카카오뱅크, 저금리 대출·금융교육으로 취약 청년 재기 기반 마련
은행권이 청년층을 겨냥한 지원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미래 금융인재 육성부터 지역 청년 성장 지원, 금융위기 청년의 재기 지원까지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청년을
서울시가 초기 매출이 발생하기 전 자금이 소진되거나 사업이 중단되는 스타트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창업허브 입주 기간을 최대 4년으로 늘린다. 단기 지원에서 벗어나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6일 시는 창업허브 입주 기간을 기존 '기본 1년+연장 1년'에서 '기본 2년+연장 1년+추가연장 1년'으로 개편한다고 밝
카카오뱅크는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모두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사업 운영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들이 학습과 진로 탐색 과정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되며 전국에서 선발된 소상공인·개인사업자 가정의 청소년과 대학생 자녀 15
KB국민은행은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인재양성' 수료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5일 열린 행사에는 총 95명의 수료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사회 진출을 앞둔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KB국민은행 대표사회공헌사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간단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200명에게 자립지원금을 지급하고 △진로탐색 △학업성취 △자격증 취득 △취업 컨설팅 △인턴십 연계 등 단계별 역량 강화와 채용 연계를 지원한다.
전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자리에선, 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 지원 연구개발(R&D·Research and Development)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투자와 사업화로 잇는 전략을 제시했다.
경과원은 21일 수원 메리어트호텔에서 ‘2025 경기도 R&D 성과 공유회’를 열고 17년간 기술개발 성과와 향후 지원방향을 공유했다.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추진 이후 성과를 따로 모아
KB국민은행이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KB인재양성'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가 멘토링과 성장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지금까지 5170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장학금을 받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의 수학 경진대회 수상 등 성과가 소개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창업·벤처기업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금전적 지원을 펼쳤다.
한수원은 21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창업·벤처기업 25곳에 성장지원사업 지원금 2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8월 창업 7년 미만의 전국 창업·벤처기업 중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기반 체계를 갖추고 성장이 기대되는 56개 기업을 모집했다. 이후 서류
무신사는 중소 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생산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동반성장 자금 지원 프로젝트(동반 성장 프로젝트)’의 지원금이 누적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기준 신진 브랜드에 지급된 누적 지원금은 3072억 원에 달한다. 2015년 봄·여름(SS) 시즌부터 올가을 시즌 생산자금 지원을 포함한 규모다.
생산 자금 무이자
KB국민은행은 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KB인재양성'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KB인재양성'은 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B 드림웨이브(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꿈이 있는 청년들을 선발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자는 전문가 멘토와 함께 성장 계획을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이모네식당'을 운영하는 김영순 사장은 7년 전 가게에서 음식을 팔고 남은 반찬으로 처음 나눔을 시작한 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무료 봉사에 나서고 있다. 노인의 날, 어버이날, 동짓날 등에 떡과 팥죽, 김치 등을 넉넉히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과 나눈다. 주민자치위원으로 다문화 가정도 돕고 있다.
#대전 대
서류전형→직무 인터뷰→문화 인터뷰 진행 서류합격자 400명에게 '성장지원금' 100만 원 지급
토스는 다음달 31일까지 '2022 토스커뮤니티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씨엑스, 토스글로벌, 토스플레이스 등 전 계열사 24개 직군에서 최대 300명을 채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