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법령 247건 정비, 혁신경제·균형성장 속도중동 변수 속 ‘조기·최초·최대’ 성과…체감도 높이기 집중
리드문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의 1분기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과제가 계획대로 진행되며 코스피와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I 기반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지역투자 확대와 행정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규제 전반을 제로베이스 차원에서 손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보다 많은 국민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혁신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경제 체질을 완전히 바꿔 성장의 깊이와 폭을 넓혀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
재정경제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민생경제를 책임지는 주요 부처 장·차관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 동향과 지난달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2일 재경부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수급대책상황실' 운영계약재배 물량·도축 확대, 식품안전 특별점검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농·축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을 전담하는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성수품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식품안전 점검을 병행해 명절 물가와 소비자 불안을 동시에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경제지주는 27일 설 명절 주요 성수품의 원
추석 성수기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이 효과를 보이며 농축산물 물가가 안정세로 돌아섰다. 채소·과일 등 주요 성수품의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둔화됐고, 정부의 할인 행사와 비축물량 방출이 물가 완화에 기여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동월대비 1.3% 상승하며 안정세를 나타냈
명절을 앞두고 떡과 식혜 등의 주재료인 찹쌀과 멥쌀 가격이 오르면서 제수용품 가격이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찹쌀의 평균 소매가격이 1㎏당 6412원(26일 기준)으로 작년보다 6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쌀(멥쌀) 소매가격 역시 20㎏당 6만6061원으로 작년 대비 29.6% 높다.
이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농업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성수품 대폭 할인과 수급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
농협은 강 회장이 26일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을 방문해 사과, 배 등 추석 성수품 공급과 판매 동향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농
추석 연휴가 열흘가량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담소를 나눌 생각에 벌써 마음이 따뜻해지죠. 혼자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계획인 이들도 평소보다 특별한 날을 보내려는 마음은 똑같을 겁니다.
이 자리에 빠질 수 없는 건 푸짐한 먹거리일 텐데요. 바로 이 먹거리 때문에 추석을 마냥 반길 수는 없습니다. 매년 명절이면 전년보다 오른 물가에 깜
사과·배 등 15개 성수품 공급 확대…역대 최대 정부 할인 행사 병행도매가 안정세 속 중소과 선물세트·소포장 제품으로 소비자 부담 완화
추석을 앞두고 정부가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책을 가동한다. 사과와 배를 비롯한 15개 성수품 공급량을 평소보다 1.6배 확대하고, 500억 원 규모의 할인행사도 동시에 추진한다.
송미령 농림축산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며 “올해는 늦은 추석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추석 성수품 공급 여건은 양호하지만, 일부 농축산물의 체감 물가는 높은 상황”이라며 “중소과(中小果) 선물세트 판매 등 성수품 수급여건에 맞게 국민의 물가 부담을 낮추는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가락동 농수
정부가 풍요로운 추석 맞이를 위해 국산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정부비축 수산물을 1만3500톤 방출한다.
해양수산부는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와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추석 수산물 수급 및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수부는 명절 수요증가에 대비해 정부 비축수
성수품 21개 품목 확대·정부양곡 5만5000톤 방출…할인지원 500억 투입농할상품권·온누리환급·외식·농촌관광까지…민생·농촌경제 전방위 지원
정부가 추석을 맞아 배추·사과·한우·계란 등 농축산물 21개 품목 15만80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평시 대비 1.6배 늘어난 역대 최대 물량에 더해 500억 원 규모의 할인 행사와 농촌관광·문화 프로그램까지 마련
송미령 “15대 성수품 공급 대폭 확대...할인지원사업에 500억 투입”이억원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3.2억 원 신규 자금 공급”
당정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성수품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생 안정대책 당정협의에서 “7월 도매 판매가가 2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을 앞두고 주요 과수 산지의 생육과 출하 상황을 점검하며 성수품 안정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11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배 농가와 아산원예농협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아 햇배 수확·선별 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그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도 과원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 열고 가공식품·외식물가 점검"풍성하고 안전한 명절 위해 농업·농촌 가용 자원 총동원"과일·채소·축산물·쌀 등 성수품 공급 확대…할인행사 병행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일 "올 추석을 전 국민이 풍성하고, 즐겁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농업·농촌 분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 양재동 aT
농식품부, 8월 농축산물 소비자 물가 발표 및 추석 성수기 농축산물 안정화 방안 밝혀쌀·축산물 가격 상승이 주도…정부, 한우·한돈 할인행사, 정부양곡 방출배추·사과 공급 늘려 성수기 대응…연내 유통구조 개선책 마련
8월 농축산물 물가가 전년보다 4.4% 상승하며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1.7%)을 크게 웃돌았다. 지난해 7월 6.2% 상승 이후 최대 폭이
창동 하나로마트서 물가관계점검회의 개최배추·양배추 할당관세 1월 신규적용…무·당근 연장
정부가 16일 설 명절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66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할인상품권(농할상품권) 추가 발행 등 농산물 할인지원 및 품목 확대, 할당관세 등 추가 방안을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6일 서울 도봉구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온누리 상품권 5.5조 원 발행…할인율 15%로 확대”“중기 근로자 15만 명에 국내 여행경비 40만 원 지원”
당정이 16대 설 성수품 공급 물량을 평시 대비 1.5배 확대하는 등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정책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 결과 브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성수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7~27일 역대 최고 수준인 16만8000톤(평시 대비 1.6배)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배추, 무, 사과, 배 등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 정부 비축 물량, 사과 지정출하물량을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하고, 공급이 부족한 배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수입과일 할당관세 도입기간도 연장·운영한
설 명절대책 발표16대 설 성수품 평시대비 1.5배 상향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15%햇살론유스 금리 2.0%…고속도로 무료
정부가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함에 따라 25~26일 주말에 이어 기존 설 연휴인 28~30일을 더해 연휴 기간이 총 6일로 늘어나게 됐다. 사과 등 16대 설 성수품은 역대 최대인 26만5000톤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과, 배 등 주요 과일 산지의 수확‧선별‧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충북 보은군 삼승면 소재 충북원예농협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았다.
충북원예농협 과수 거점 APC와 사과 재배 농가를 찾은 송미령 장관은 추석 성수기용 사과 생육 상황과
서울시가 추석 연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매일 정상 운영하며,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에서 이와 같은 ‘2021년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전 국민지원금이 지급돼 추석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의 살림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국민지원금은 전 국민 소득 하위 88%에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추석 전 90% 지급, 국민지원금 추석 전 지급 개시, 그리고 서민금융진흥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