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 증상이 있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수업을 진행해 관내 초등학생들을 감염시킨 원어민 강사를 방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재계약도 없다고 못박았다.
성동구에 따르면 구청 산하 글로벌센터에서 근무해온 원어민 강사 A씨는 지난달 17일 두통과 오한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었지만 이를 숨기고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1일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를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는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영유아 중심의 문화체험관이다. 층별로 뮤직 키즈스튜디오, 공동육아나눔터, 디지털아트존, 아트플레이존, 미디어아트존, 다목적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최근 수년 사이 금호·옥수 지역은 재개
더불어민주당 재정분권특별위원회는 2단계 재정분권을 위한 법안 마련에 드라이브를 걸 전망이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특위 전체회의에서 "연방정부 수준의 지방자치를 이룩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여러 노력을 했다. 지방소비세율을 21%까지 올리고 앞으로 7% 추가 인상을 추진하는 상황"이라며 "이제 지방소비세 인상도 수도권과 지
서울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제정ㆍ공포한 ‘필수노동자 조례’가 국회에서 '필수노동자 보호법'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자체 조례가 법제화로 이어진 것은 성동구 필수노동자 조례가 처음이다.
2일 성동구와 국회 등에 따르면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ㆍ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달 29일 재석 의원 249명 중 227명 찬성으로 가결됐다.
‘필수노동자 보호
아파트 용적률ㆍ층수 규제 등 재건축ㆍ재개발 '최종 관문' 역할도계위 구성ㆍ정책 결정에 시장 입김 강하게 작용…기조 변화 가속화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서울 도시개발 계획의 최종 관문인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의 정책 기조 변화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도계위는 재건축 아파트 용적률과 층수 규제부터 그린벨트 해제, 도시정비구역 지정‧해제 등을
서울 성동구는 5월 한 달간 성수 수제화 거리 투어 프로그램 ‘프로젝트 슈즈’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슈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와 수제화 산업 침체방지를 위해 기획한 이벤트다. 성수역~뚝섬역 일대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성수역 구두테마공간 등 수제화 거리를 걸어 다니며 모바일 기기 화면에 나타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원들을 만나 소통과 협치를 강조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구청장협의회 임원진들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서울시ㆍ자치구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오 시장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구청장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사무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감사)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이틀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 시장은 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코로나19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코로나19 확산세를 둔화시키고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를 최소화화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행정1·2부시장과 시민건강국장을 비롯한
4·7 보궐선거로 10년 만에 서울시장직에 복귀한 오세훈 시장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 첫날을 보냈다.
8일 오전 8시 오 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의장대 도열을 거쳐 현충탑에 참배했다. 방명록에는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후 시청으로 이동해 1층 로비에서 직원들로부터 꽃다발과 환영 인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으로 돌아왔다. 2011년 8월 26일 사퇴한 뒤 3514일 만이다. 그는 공식 일정인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오세훈호' 출범을 알렸다. 오 시장의 귀환으로 서울시정은 급변할 전망이다. 박형준 신임 부산시장도 충렬사 방문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직원들 보니 무거운 책임감…열심히 뛰겠다"
오 시장은 8일 서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은 8일 오전 8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오 시장은 이어 8시 50분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한다. 1층 로비에서 서울시가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석한 후 서울시 직원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취임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9시 10분경엔 6층 시장 집무실에서 9개월간 시장 권한대행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5000억원 규모 재난지원금을 마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지급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와 자치구는 "절박한 민생 상황을 고려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이동진 서울구청장협의회장(도봉구청장)은 22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전일보다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면서 두 자릿수 진입이 멀어졌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지자는 전일 대비 138명 증가해 2만9419명으로 집계됐다. 2901명이 격리 중이고 2만6120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사망자는
서울시는 성동구청 대강당에 설치될 1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서울대학교병원이 전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전담할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광역ㆍ기초자치단체와 상급 종합병원이 협력하는 전국 최초의 특화 운영 모델이다. 상급 의료기관이 백신 접종센터의 접종업무를 전담하는 것은 전국 백신 접종센터 가운데 처음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10월 말까지 606만 명을 접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울시는 나이와 직업, 위험도 등을 고려해 3단계로 나눠 접종한다.
다음은 서울시가 24일 발표한 내용에 관해 시민들이 궁금한 내용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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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6일부터 시작한다. 서울시는 접종 대상을 3단계로 나눈 데 이어 접종방법, 관리도 각각 3개로 세분화한다. 이른바 '333대책'을 통해 백신 접종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접종방법 '3트랙'으로…예방접종센터ㆍ위탁의료기관ㆍ방문접종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4일 온라인 브리핑을 개최하고 코로나
최근 3년간 강남구에서 가장 많은 주민이 성동구로 이사 온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는 12일 도시정책 수립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주민등록시스템 통계를 토대로 최근 3년간의 주민등록 인구 이동 및 전입신고 시 주민이 직접 기재한 전ㆍ출입 사유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
성동구로 전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로 총 9172명이 이주했다. 이어 광진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호벽산아파트가 리모델링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 아파트는 2001년 준공된 1707가구(전용면적 59~114㎡) 규모 대단지로 지난 6월 조합설립동의서 모집 후 반년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벽산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청으로부터 조합 설립 인가를
'기숙사 신축'을 놓고 한양대학교와 지역사회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이 마침내 봉합됐다.
14일 성동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한양대학교 제6, 제7 학생생활관(기숙사)의 건축 허가가 승인됐다. 제6 생활관은 지하 3층~지상 7층 200실, 제7 생활관은 지하 2층~지상 7층 403실 규모로 1198명을 수용할 수 있다. 기존 기숙사 정원 2184명까지
경남바이오파마와 경남제약헬스케어가 공동사업을 진행 중인 KF-94 '레모나 마스크'를 성동구청에 150만 장 납품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외 마스크 점유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설과 제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