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면수 사회팀장
올해 초 지방국세청 산하 A세무서에 근무하는 30대 박모 세무공무원이 성매매 업소 여성을 상대로 작성한 성노예 각서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당시 검찰이 확보한 각서에는 ‘2013년 7월 11일 금 일천만원을 000은 000에게 차용합니다. 매월 총 132만원(이자 포함)을 11일, 말일 각 70만원·62만원을 상환하겠음. 만
'세무공무원 고리대금 성노예'
30대 세무 공무원이 성매매 업소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돈을 빌려준 뒤 이를 핑계로 이른바 '성노예 각서'까지 작성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세무공무원은 여성이 만나주지 않자 국세청 세무 전산망을 통해 여성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성매매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한 혐의까지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액은 전액 소득공제 가능
올해부터 연말정산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액에 대해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는 연말정산에서 달라진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 朴대통령 "연말정산서 국민께 많은 불편드려 유감"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