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은 지난 11일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새로운 CI 선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I 선포식은 퍼슨의 전 사원이 참여하는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시대를 여는 새로운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성광제약의 새로운 사명인 퍼슨(Firson)은 'first'와 'Person'의 조합어로, 1957년 설립 이후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사람중심의 휴머니
성광제약은 1일 원료부터 차별화된 부드러운 사용감의 프리미엄 관장약 ‘베베락스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관장약은 글리세린이 주성분으로 약액을 항문 투입시 윤활작용을 통해 한꺼번에 변이 배출되는 기전이었다. 그러나 베베락스액은 ‘D-소르비톨’이라는 주성분이 삼투성 작용으로 변을 묽게 해 부드러운 배변을 돕는다.
성광제약에 따르면 베베락스액의
김동진 성광제약 대표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6일 성광제약에 따르면 김동진 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4 고용창출 우수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동진 대표는 중장년 고용 및 경력이 단절된 여성인력 일자리 창출 등으로 고용을 확대하고, 근무
고용노동부가 시간선택제를 성공도입한 제조업종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례집 '시간선택제로 회사가 달라졌어요'를 발간했다.
25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번 제조업종 우수사례집에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해 노사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얻어낸 기업 8곳의 사례와 제조업종에 맞는 직무들이 수록돼 있다.
사례집에 수록된 기업은 평화오일씰공업, 케비젠, 떡파는사람
광동제약은 15일 얼굴땀 콘트롤 제품인 스웨트롤패드액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웨트롤패드액은 성광제약(대표이사 김동진)이 국내 임상시험을 통해 개발한, 안면다한증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제품의 주성분인 글리코피롤레이트는 땀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을 억제해 땀 생성을 원천적으로 줄인다.
회사 관계자는 “물리적으로 땀샘을 막지 않기 때문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웰빙황사마스크' 등 의약외품 8개 품목에 대해 품질부적합으로 유통금지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수조치된 품목은 마스크 종류로는 장정산업의 '웰빙황사마스크'(제조번호 9084), 인산의 '코엔보마스크'(0911), 상공양행의 '보건소마스크'(3944) 등 3개 품목이고 나머지는 성광제약의 성광에어파스쿨(9021) 등 5개
석면이 함유된 베이비파우더를 판매해 물의를 빚은 보령메디앙스 등에 대한 집단 손해배상소송이 시작됐다.
환경운동연합 환경법률센터는 ‘석면 베이비파우더’ 사건의 피해자들과 함께 국가와 해당 기업에 책임을 묻는 집단 손해배상소송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소송 상대는 정부, 보령메디앙스, 덕산약품공업, 락희제약, 성광제약, 유씨엘, 한국모니카제약, 한
보령메디앙스가 자사 제품 베이비파우더에서 암 유발 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소식으로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전날보다 265원(10.11%) 떨어진 2355원에 거래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날 14개사 30개 품목의 베이비파우더를 수거, 조사한 결과 이 중 8개사 12개 품목에서 석면이 검출돼 즉각 판매금지
보령메디앙스, 베비라 등 유명 유아용품업체에서 제조한 베이비파우더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판매중지 및 긴급 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탈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모든 베이비파우더 제품(14개사 30개품목)을 조사한 결과 이 중 8개사 12개 품목에서 석면이 검출돼 4월 1일자로 즉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