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520선을 지켜냈다.
16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3.13포인트(0.60%) 상승한 520.88을 기록하며 하루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지난 주 미국 증시의 상승마감 영향을 받으며 코스피 지수와 동반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다.
특히 개인이 개장초 매수에 가담하며 지수를 520선을 상회했다.
장 후반 개인들의 순매
외국인 투자자들이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나흘째 순매수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그 규모는 적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 외인은 이틀째 순매도를 나타냈다.
두바이홀딩스의 디폴트 루머가 돌면서 시장은 내려 앉았고 외국인들은 선물을 대거 순매도하면서 단기적인 대응을 했다.
외국인은 이틀째 LG전자를 순매수 1위에 올려놓았고 현대제철 역시 순매수
30일 코스닥지수는 두바이發 쇼크에 의한 하락이 과도하다는 소식에 7.43포인트(1.65%)상승한 459.10로 출발했다.
장초반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기관은 매도물량을 내고 있지만 하방 압력을 크지 않다.
외인 장초반 순매도세를 보이다 이날 오전 10시 20분을 기점으로 순매수세로 전환하면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