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Web3.0·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가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에 입사하는 보안 전문가를 배출하며 실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2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2024년 7월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부터 4기까지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총 72명의 인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19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테크포임팩트 캠퍼스'의 2026년도 1학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학기에는 총 6개 대학 182명의 학생이 참여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42개의 '돕는 기술'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사회혁신조직
서울시교육청이 국내외 학생들이 함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국제 공동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 글로벌 공동 과학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 학생과 재외한국학교 학생, 해외학교 학생들이 공동 주제를 중심으로 팀을 꾸려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서울시 대표 청년 성장지원 정책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6일 서울시는 대학생 중심 5단계 일 경험 지원 사업인 ‘서울영커리언스’의 2단계 프로그램인 ‘챌린지’ 봄학기 성과공유회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해 청년들이 기업 과제를 수행하며 쌓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에 직접 닿는 현장형 사업 10건을 발굴해 본격 추진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주거복지센터는 이날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부터 노인가구 주거돌봄, 집수리 교육, 생활안전 지원까지 지역 현안을 정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2100회 맞춤형 일대일 지원⋯경영 안정·재기 기반 마련하반기 추가 사업 추진⋯우수 사례 확산·사후관리 강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금 공급을 넘어 창업·경영·폐업·재기 등 사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은행권의 포용금융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1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권
농식품부, 제1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농업AX실증센터·전문인력 교육·노지 체험장 등 현장 수요 점검
인공지능(AI)과 로봇, 데이터 기술을 앞세운 스마트농업 기업들이 정부와 한자리에 모여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실증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 기업 간 협력망을 넓혀 스마트농업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연구개발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R&D)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이 추진해 온 주요 연구개발 과제들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우수한 기술 성과를 확산해 원전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특히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국제공모사업이다.
인구 1만5000명 미만
서울시가 기후변화 대응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 사업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6일부터 5월 1일까지 ‘기후변화대응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 혁신기술(기술성숙도 6단계 이상)을 보유한 기관에 실증 기회를 제공해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서울 소재
기본소득 시범지 파견해 주민 불편 직접 듣고 창업 아이디어 발굴팀당 최대 400만원 지원…6월 성과공유회서 장관상 시상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서비스 창업 실험으로 확대된다. 정부가 기본소득 지급으로 높아진 농촌의 구매력을 실제 생활서비스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청년들을 현장에 보내 주민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이를 창업 모델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
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지능 및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하나금융그룹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관한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 홀트아동복지회가 주관한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사업에 참여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에서는 경계선지능 및 발달장애
24일 서울혁신챌린지 성과공유회⋯알츠하이머 진단·3D 모션 생성 등 기술 시연
서울시가 서울형 R&D 지원체계의 대표 사업인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아이디어 단계 기술을 실제 시장에 적용 가능한 사업모델로 구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선릉 디캠프에서 '제9회 서울혁신챌린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참여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성과를 공유
허서홍 대표가 이끄는 GS리테일이 유망 스타트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유통 사업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에 속도를 낸다.
GS리테일은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퓨처 리테일) 3기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처 리테일은 GS 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진행한 스타트업 발굴·육
“도쿄서 2시간이면 한국 병원”⋯외국인 관광객 ‘뷰티 관광’ 열풍병원 진료 후 쇼핑·관광까지 1석 2조⋯“안 올 이유가 없다”통역 코디네이터 지원 등 현장서 통한 서울시 의료관광 정책
“한국 의사 선생님들은 예뻐지기 위한 포인트를 알고 있어요. 주변 친구들도 한국에서 눈이나 윤곽수술을 받고 만족하는 모습을 많이 봤고 피부과 시술도 퀄리티가 높고 비용이 훨씬
시니어 헬스케어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치료 이후 관리’에 머물지 않고,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재택 모니터링, 공공 돌봄, 정서 관리, 생활형 홈케어, 로보틱스까지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업계 전반에서 ‘예측·연결·개인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기업들은 시니어 헬스케어의 ‘AI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이 강북구 내 저장강박(적치가구) 주민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3일 복지관 강당에서 ‘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첫발을 뗀 ‘청정이웃’ 사업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가운데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을 두고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을 점검하는 자리가 열렸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Re디자인특화사업 SMART노후종합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3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해 온 통합돌봄 모델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공유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