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민주주의, 더 나은 삶은 도시에서 시작됩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도시설계 전문가 30년 역량을 집대성한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를 출간하고, 3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시장은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프랑스 뚜르, 브라질 꾸리찌바, 멕시코 톨루카 등 세계 9개 혁신도시의 성공 DNA를 인프라·문화·포용적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 등 사회적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의 요구에) 단순히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회로 바라봐야 한다”며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빠르고 과감한 변화를 실행해 코어(Core) 강화 및 시장의 판을 바꾸는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2일 올해 경영기조를 통해 “2026년은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기술 변화, 개인정보 보호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너무도 빠르고 복잡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내 보험시
28년 경력 소프트웨어 전문가… ‘갤럭시 성공 DNA’ 금융 앱에 이식디지털영업그룹 재편 및 ‘플랫폼사업부’ 신설… 슈퍼앱 경쟁력 제고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K-기업가정신의 핵심, 인적자본·능력·정신력”“이해관계자 경영으로 저성장 위기 극복해야”
사람 중심 경영이 우리 경제가 처한 저성장 위기 극복의 해법이자 혁신적 변화의 핵심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는 24일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혁신의 영혼, AI 시대의 인간 중심 사고’를 주제로 2025
‘AI 시대 인간 중심 사고’ 주제…“한국의 성공 DNA는 인적자본·능력·정신력”
인공지능(AI)의 고도화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람 중심의 기업가정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는 24일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혁신의 영혼, AI 시대의 인간 중심 사고’를 주제로 2025 서울
BNK경남은행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원팀(One Team)’ 정신과 ‘실행의 DNA’를 내세우며 하반기 경영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8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 250여 명이 함께하는 조직 내 결속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BNK,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금융을 펼치다’는 특별영
시프트업은 차기작 ‘프로젝트 스피릿(Project Spirits)’의 개발 인력을 대규모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시프트업의 성공 DNA를 집약하며 차세대 신작 개발에 함께할 우수한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채용 접수는 2일부터 시작되며 별도의 마감 없이 상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아트 △기획 △내러티브 △PM 등 다양한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은 1일 "지방자치단체,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고객과 지역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경남은행은 본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경영방향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공DNA' 구현 등을 제시했다.
김 행장은 1969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지난해 매출 3조6337억 원, 영업이익 24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9%, 2.8%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AI는 주력 개발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민수 사업의 성장세로 국내 사업과 기체구조물 사업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8.3%, 5.6% 상승했으나 완제기 수출 분야에선 폴란드 FA-50GF 12대 납품 영향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세계 2위 차량 열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24일 한온시스템 유상증자로 1억4496만2552주를 취득한 것에 이어 이달 3일 한앤컴퍼니가 가진 한온시스템 구주 1억2277만4000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54.77%까지 끌어 올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14년 한온시
삼성카드 새 대표이사로 김이태 삼성벤처투자 사장이 내정됐다.
29일 삼성카드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김 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장 출신으로 2016년 삼성전자에 합류한 후 글로벌커뮤니케이션그룹장 및 대외협력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말부터는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를 맡아 벤처 생
SK렌터카는 2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SK네트웍스에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로 최대주주 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정환 대표이사와 박상욱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사업전략 수립과 운영, 재무 등 경영 전반에 걸친 핵심 업무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기업가치 제고 전문가다. 중고차 플랫폼 오토플러
“상장 이후 중요한 목표는 개발 중심의 회사로서 그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프트업 기업설명회에서 “시프트업은 상장 이후에 확실히 성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신중하게 만드는 것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돼 좋은 개발자를 많이 영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LG유플러스 볼트업 5일 공식 출범, 신설법인으로 기존 사업 양도 예정대표이사는 현준용 대표 임명 … “전기차 충전 경험 혁신해 업계 선도 사업자 될 것”3가지 차별화된 고객 가치로 경쟁력 확보 계획
LG유플러스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설립한 전기차 충전 합작법인 ‘LG유플러스 볼트업’이 공식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 데이터
◇SK텔레콤
호실적과 배당확대의 선순환
4Q23 Review: 양호한 실적과 기대 이상의 배당
올해에도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호조세 지속될 것
최관순 SK증권 연구원
◇효성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 및 효성티앤에스의 회복
지난해 4분기 주요 지분법 자회사들의 손익 감소로 부진한 실적 기록
효성티앤에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부터 실적 회복세 본격화 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5월 미국을 방문해 글로벌 바이오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연쇄 회동하며 미래 먹거리로 꼽은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출발점은 중요하지 않다”며 “과감하고 끈기 있는 도전이 승패를 가른다. 반도체 성공 DNA를 바이오 신화로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미국 방문 당시 이 회장은 △
올 한 해에도 세간에 오르내린 말들이 많았다. 어떤 말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시대를 진단하는 천금(千金) 같았고, 어떤 말은 대중을 분노케 하는 독(毒)이었다.
정치권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각변동이 일면서 호사가들의 말들이 설왕설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개혁의 고삐를 죄면서 사회 곳곳에 지침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2년째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
롯데손해보험은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가 판매 3년만에 계약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EW보험은 제조사·판매사가 제공하는 무상보증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제품고장에 대한 수리비용을 보장해주는 보험서비스다. 최근 EW보험은 전자제품의 구입가격 상승과 내구연한 증가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이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토대로 설립 이후 15년 만에 누적 순익 흑자를 달성했다. 국내 보험사가 단독으로 100% 출자해 설립한 해외 현지법인 중 최초다.
20일 한화생명은 2008년 설립한 베트남법인의 이익잉여금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1615억 동, 한화 기준 약 90억 원(현재 환율, 현지 회계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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