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한전KPS는 9일 전남 나주시 본사 로비에서 지역 농산물 판촉 행사인 '설맞이 우리농산물 더하기 나누기'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KPS 본사가 위치한 나주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배, 설향 딸기, 한라봉, 천연벌꿀 등의 판로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 경
잔망루피 단독 상품 12종 및 초콜릿 레터링 딸기 세트 기획
이마트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유럽 프리미엄 초콜릿부터 단독 협업 상품까지 220여 종의 초콜릿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초콜릿 전 품목을 1만원, 2만원, 3만
롯데온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26 온누리상생스토어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온누리상생스토어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된다.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부터 40만 원까지 구매 금액별로 최대 5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수는 6570명으로 2월
롯데마트가 전국 산지와 협업한 특별 기획 상품 ’전국 딸기 대전’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2주 간 판매되는 해당 상품은 논산·완주·담양·고령 등 7개 산지에서 생산된 1단 설향 딸기에 지자체 캐릭터 형태로 부착한 연말 한정 패키지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딸기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 12개 산지와 연계한 당일 수확·당일 출고 체
앞으로 롯데마트 고객들은 투명한 용기를 통해 고품질의 과일을 눈으로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14일 ‘무라벨 설향 딸기(500g/국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용기에 부착된 외부 라벨을 완전히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또 딸기를 1단으로 구성해 라벨이나 다른 딸기에 가려지는 부분 없이 고객이 전체 품질 상태를 한눈에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쌉싸름한 맛, 은은히 퍼지는 고소함, 청량한 초록색, 건강하고 깨끗한 느낌, 어쩐지 힙한 매력까지…
말차
식품·외식업계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두 명에서 먹기 좋은 디저트·치킨 메뉴를 내놨고, 파스쿠찌도 초코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제철인 딸기를 활용해 만든 음료와 과자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두드리고 있다.
교촌치킨, ‘싱글윙 달콤세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이마트ㆍ홈플러스, 채소ㆍ딸기 등 스마트팜 상품 확대“일정한 생산량에 가격 변동 적어…경쟁력↑ 추세”
기후변화에 신선식품 가격이 들쑥날쑥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팜 등 기술을 적용해 일정한 생산량을 유지하면 가격 변동 폭 또한 최소화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할 수 있어서다.
8일 대형마트 업계
롯데마트가 인공지능(AI) 과일 선별에 이어 차세대 농업기술을 적용한 농산물을 확대한다.
롯데마트·슈퍼는 9일 차세대 농업 프로젝트 ‘내일농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내일농장은 AI 선별 과일을 비롯해 스마트팜, 저탄소·친환경 인증 등 차세대 농업 기술을 적용한 농산물을 아우르는 신규 프로젝트다.
내일농장을 통해 올해 안에 총 40여 개
주류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한정판 위스키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국내에 단 1병만 선보이는 고급 싱글몰트 위스키를 내놨고, 디아지오코리아도 마스터 블렌더들이 선정한 희귀 위스키를 한정으로 출시했다. 편의점과 커피업계에서는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준비해 판매한다.
◇아영FBC 싱글
이마트가 22일부터 28일까지 올 첫 겨울딸기를 비롯해 초겨울 제철 먹거리를 혜택가에 선보인다.
이마트 점포에서 ‘설향’ 딸기 500g짜리 1팩을 1만7900원에 판매한다. ‘해풍 맞고 자란 겨울 시금치(국내산)’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 단(약 300g)을 정상가 대비 약 27% 할인한다.
이외에도 ‘이력제 봉지굴(300g/봉, 국산)’, ‘삼립
최근 먹거리 물가가 고공 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대형마트들이 물가 잡기에 총력전을 펼친다. 유통업계는 상품을 대량 매입하거나 비정형 과일 수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할인 공세에 나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렌지, 바나나, 오징어 등 필수 먹거리 10개 상품을 이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한 달간
과일, 채소 값이 폭등하며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홈플러스가 신선식품을 최대 반값에 내놓으며 물가 안정에 팔을 걷어붙였다.
홈플러스는 4월 3일까지 밥상 물가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신선식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긴급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브릭스(Brix) 유명산지 부사사과(4~7입)와 단단 파
신세계백화점은 21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신세계푸드마켓 도곡 등 10개 점포에서 못난이 과일과 채소를 할인판매하는 ‘언프리티 프레시(unpretty fresh)’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까다로운 외형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11종의 과일·채소를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신세계百 양질 못난이 상품 진열홈플러스·이마트 멤버십 특가SSM·이커머스도 행사 등 가세
사과 도매가가 1년 새 2배 넘게 오르고 대파 가격이 치솟는 등 과일·채소값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소비자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유통업계는 모양이 떨어지나 맛과 영양에는 큰 차이가 없는 못난이 상품을 내놓거나 상품을 사전에 대량 매입해
신세계백화점이 생김새 때문에 선택 받지 못하는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21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신세계푸드마켓 도곡 등 10개 점포에서 ‘언프리티 프레시’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은 까다로운 외형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11종의 과
쓱(SSG)닷컴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14일까지 프로모션을 열고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쓱닷컴은 초콜릿 브랜드 대표 상품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5000원을 할인해주는 ‘다다익선 대잔치’와 최대 50% 할인과 1+1 혜택이 제공되는 ‘MD 추천 할인상품전’을 연다.
대표 브랜드로 페레로로쉐, 피코크 초콜릿, 로아커, 몰티져스, 비
무료 멤버십 효과로 홈플러스의 멤버십 회원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연내 누적 회원 1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온·오프라인 통합 무료 멤버십으로 승부수를 띄운 홈플 원(ONE) 등급제 출범 200일 만의 성과다.
구체적으로 홈플 원 등급제
유통업계가 제철을 맞은 ‘겨울 딸기’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딸기 재배 농가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식음료 업계부터 편의점 업계까지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 농촌진흥청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충청남도와 전라남도 등 전국 유명 딸기 산지에서 소싱한 ‘국내산 딸기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몇 년간 좋은 반응을 얻어온 ‘논산 킹스베리’ 2종(논산 킹스베리 2입 / 농산 킹스배리 550g 내외)를 비롯해 이번 시즌에는 특별히 설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