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1조 원 규모의 '2025 설날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신규 5000억 원ㆍ만기연장 5000억 원 규모로 시행된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최대 연 1.50%포인트(p)까지 금리 우대를 지원한다.
IBK기업은행은 다음달 8일까지 총 9조 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조 원 확대된 규모로 신규대출에 3조5000억 원, 만기 연장에 5조50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우선 기업은행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2월 26일까지 신규대출 3조 원, 만기연장 5조 원 등 총 8조 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금리를 최대
DGB대구은행은 오는 2월 2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약 3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대출은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기업 및 기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일시적인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은행권이 설 연휴를 앞두고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공급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 NH농협, 부산은행 등이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6조5000억원에 달하는 특별 자금을 공급키로 했다.
우선 IBK기업은행은 오는 3월 6일까지 3조원의 설날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기업당 3억원까지 공급한다.
대구은행은 오는 3월 15일까지 3000억원 규모의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설날특별자금대출은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기업,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IBK기업은행이 3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을 내달 14일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설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것으로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및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등급
IBK기업은행은 설날을 맞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3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원자재 결제·임직원 임금과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
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계절적 수요자금을 지원하고자 30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자금 지원은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설을 전후해 오는 10일부터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남은행은 이번 설날 특별경영안정자금 대상 조건을 완화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영업점장 금리 전결권도 확대 조정해 최대 1.2
기업은행은 설날을 맞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내년 2월 8일까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임금 및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IBK기업은행은 설날을 맞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2월 말까지 1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원자재 결제자금·임직원 상여금 등 운전자금과 할인어음 등 결제성 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1년 이내, 최장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
대구은행은 내년 1월말까지 약 한 달간 3000억원 규모의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출은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 기업,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IBK기업은행은 21일 중소기업을 위해 1조20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을 2월말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공급하는 이번 자금은 임직원 상여금 지급과 원자재 구입 등 운전자금을 대상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로 공급한다.
담보 또는 보증서 대출일 경우 융자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만 거치면 된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15일 실물경제지원기관들에게 "기업보다 먼저 느끼고 먼저 움직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윤호 장관은 이날 경기 파주소재 중소기업을 현장점검한 뒤 제2차 실물경제지원기관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지원기관들에게 "산업 및 고용기반의 동요를 방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기업들도
대구은행은 내년 1월 말까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3000억원 규모의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 기업,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에 우선적
부산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5일까지 저금리로 3000억원 규모의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근의 시중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최저 7.4%의 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술경쟁력 우수기업, 부산광역시 10대 전략산업 관련 기업, 울산광역시 4대 전략산업 관련 기
부산은행은 추석을 맞아 일시적인 운영자금이 부족해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업체에 대해 17일부터 은행자체자금으로 3000억원의 저금리 특별자금인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출대상은 신규업체 또는 신용상태 및 사업전망 등을 고려, 성장가능성이 있는 업체, 부산광역시 10대 전략산업(항만물류, 기계부품소재, 관광컨벤션, 영상·IT,선
우리은행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5000억원 한도 내에서 설날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자금은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이자율도 최고 1.4%P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해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경감시켜 주기로 했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본부승인 여신인 경우에도 3영업일
대구은행은 자금소요가 많은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30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 대출'을 15일부터 2월 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기업 중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특화산업 영위기업,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 등 이다.
특히 최근 사회
기업은행이 자금수요가 많은 설날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자금 3000억원을 15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자금수요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자금을 추가 편성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종업원 임금이나 상여금, 원자재구입 대금 등 생산과 판매에 소요되는 3년 이내 운전자금이며, 금리상승으로 가중되는 대출이자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영업점장의 금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