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선천성 심장병 수술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아심장 전문의의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까지 겹치면서 지방 진료 기반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지속 가능한 전국적 소아심장 전문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태 양산부산대병원 심장
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 필리핀 환아를 초청해 치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치료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전액 후원했다.
필리핀 소녀 조안나(10세, Babaran Johanna Lyn Fuentes)는 신경관이 열린 상태로 태어났다. 뇌와 척수 발달의 기초가 되는 신경관은 임신 초기인 3~4주 때 닫혀야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7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5년간 아프리카 케냐와 말라위의 진료소와 병원 등을 통해 약 80만 명의 현지 주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한 케냐 ‘성 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진료소장(여, 59세)이 아산상을 받았다. 아산상 상금은 3억 원이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7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25년간 아프리카 케냐와 말라위의 진료소와 병원 등을 통해 약 80만 명의 현지 주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한 케냐 ‘성 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진료소장(59)을 선정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수녀의 길을 선택한 정 진료소장은 1999년 영국에서 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듬해인 2000
그 누구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던 작은 생명이 서울아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서 기적을 만들어냈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1989년 개원 이후 35년간 이른둥이와 선천성 기형을 가진 신생아 약 2만 명을 치료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인 62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 중이다. 매년 서울아산병원 신생
세브란스병원이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필리핀 환아를 한국으로 초청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치료를 받은 7세 소년 킴(KIM ABIBG ROSELLO)은 태어날 때부터 ‘팔로 네 증후군’으로 인해 일상에 어려움을 겪었다.
팔로 네 증후군은 심장 내 두 개의 심실 사이에 큰 결손이 있으면서 심
6개팀에 총 1200만원 상당 전자제품 상품권 전달, 참가비·출연금 한국심장재단에 기부
오뚜기는 전날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7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제27회까지 총 3500여 가족, 약 1만2900여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요리축제다. 요리를 통해 스위트홈의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과 관련해 "정부가 대화를 원한다면 모든 전제를 떠나서 자꾸 위협하지 말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당선인은 29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암 환자분들이 너무 걱정 많고 희귀질환자들, 선천성 심장병이나 수술 받은 아기들도 정기적으로 팔로우
오뚜기는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과 함께 서울 오뚜기센터 풍림홀에서 개최한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 생명 6000명 탄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는 31년간 심장병 어린이 6000명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1992년 시작된 오뚜기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 인원은 매월 5명에서 시작해 현재 매월 22명으로 늘었다.
행사에
재단법인 서재필기념회는 제19회 서재필의학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장을 역임한 홍창의 서울대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재필의학상은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인 서재필 선생의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의학의 교육, 진료, 연구, 봉사를 통해 의학계에 업적을 남긴 의학자에게 시상하는데, 부상으로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서재필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5회 아산상 대상에 가톨릭근로자회관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가톨릭근로자회관은 48년간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근로자와 외국인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난민 등을 지원하며 복지증진에 기여해왔다.
의료봉사상 수상자로 22년간 베트남 호찌민 인근 농촌지역에서 소외지역 주민들과 고엽제 환자 치료에 헌신한 우석정 베트남 롱안 세계로병원
오뚜기는 16일 한국심장재단이 주최한 ‘2023 심장병 예방을 위한 한 걸음 더 걷기대회’에 자사 오뚜기 봉사단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걸음 더 걷기대회는 심장병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심장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열두 번째다. 걷기대회 외 축하공연과 버블 체험, 응급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아온 오뚜기는 30여년동안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을 통해 작년 말 기준 5815명의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장애인에게 일감을 주어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한 차원 높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은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
로타 군에 축구공 선물…함께 공놀이도수술 담당 아산병원 의료진 만나 건강회복 재확인
윤석열 대통령와 부인 김건희 여사가 31일 한국에서 심장질환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소년 로타 군을 대통령실로 초청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심장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을 준비하는 로타 군 만나 축구공을 선물하고 공을
MBC 예능 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박재현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재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프라이즈’ 출연 당시 ‘재연계 장동건’, ‘서프라이즈 아이돌’ 등 미남 타이틀을 지녔던 그는 이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박재현은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일정이 논란입니다.
김 여사는 12일(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 순방 일정에서 앙코르와트 사원을 방문하는 정상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개인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현지 의료원에서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14살 환자의 사연을 듣고 이튿날 환자의 집을 방문한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환자를
오뚜기는 21일 수원 광교 앨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스위트홈 제25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요리를 통해 가족 간의 화목과 밝은 사회를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가족요리 축제로, 총 3000여 가족, 약 1만 2500여 명이 참가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요리축
오뚜기는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이 매년 5월 5일을 창립기념일로 지정할 정도로 어린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은 물론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오뚜기의 심볼 마크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향한 오뚜기의 진심이 담겨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미
인류 식생활 향상이라는 목표 아래 1969년에 설립된 오뚜기는 공익성 추구, 스위트홈 추구, 미래지향 추구 등의 경영이념을 더하며 올해로 창사 52년을 맞았다.
오뚜기는 카레, 스프, 케챂, 마요네스, 레토르트, 순식물성 마아가린 등을 국내 최초로 생산했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품질제일주의를 실천해 인류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오뚜기는 꾸준히 매출
애니메디솔루션(이하 애니메디)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맞춤형 코 보형물인 ‘이노핏(innofit)’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노핏은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제작되는 '스마트∙디지털 개인 맞춤형 코 보형물’로, 환자의 CT영상에서 추출한 코뼈와 연골형태를 모두 고려해 최적의 맞춤 형태로 제작된다.
이노핏은 환자와 의사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