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들에 대해 공격적 주식 투자에 나서고 있는 한국ㆍ진흥ㆍ경기 등 저축은행 ‘3인방’이 합판 및 MDF 생산업체 선창산업을 입질하고 있다.
진흥저축은행은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 보고서)’를 통해 특수관계인과 함께 선창산업 주식 5.15%(10만2930주)를 신규취득했다고 밝혔다.
진흥저축은행 1
종합목재회사인 선창산업에 대해 지배주주인 정연준(39) 대표이사를 비롯한 다섯 형제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선창산업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종전 51.65%에서 51.77%로 0.12%P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선창산업 최대주주인 정연준 대표이사를 비롯, 형제간인 호선(48), 호경
종합목재회사인 선창산업에 대해 지배주주인 정연준(39) 대표이사을 비롯한 다섯 형제가 이달 들어 지속적인 매수 행보를 보이고 있다.
25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선창산업 최대주주인 정연준 대표이사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자사주식 15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매입했다.
같은 기간 정 사장의 형제들인 호선(48), 호경(47), 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