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직후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탄핵심판은 이달 말∼다음달 초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며, 심판 결과가 나오면 새누리당은 즉각 선관위를 구성, 대선 후보 등록 신청을 공고한다.
이후 선관위는 경선룰을 정한다. 경선룰의 핵심은 국민 참여 선거인단과 여론조사의 반영 비율, 선
민주통합당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선거인단 모집과 관련 전북·인천 지역 선거인단으로 각각 9만5707명, 2만4720명이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간사인 김승남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북지역의 선거인단은 모바일 선거인단이 6만4098명, 투표소투표 선거인단이 1만4327명, 권리당원 1만6480명, 전국 대의원 802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