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석학교수를 확충하기 위한 기금으로 5억원을 기부했다.
서울대는 지난 5일 오연천 총장과 김종준 하나은행장, 이창우 발전기금 부이사장, 김병도 경영대학장 등이 총장실에 모여 기금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는 하나은행의 뜻에 따라 5억원의 기금을 경영대학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석학 교수를 채용하는 데
서울대학교는 KT와 함께 ‘경영대학 KT 석학교수 기금’을 조성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KT가 조성기금으로 5억2000만원을 쾌척한데 따른 것이다.
KT는 발상의 전환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지속적 혁신, 새로운 가치 창조 등의 혁신의지를 서울대와 공유하고 산학협력 구현을 위해 이번 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기부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