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올여름을 ‘역대급 폭염’으로 잘못 전망하면서 계절가전 맞수인 파세코와 신일전자(신일)가 호실적을 달성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세코와 신일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28.9% 증가한 1001억 원, 878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파세코가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76억
△동성화인텍, 138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큐로, 화공플랜트 기자재 수주 계약 체결
△파세코, 2017억 규모 석유스토브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케이엠제약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이에스브이, 대표이사ㆍ사명 변경
△남영비비안, 204억 규모 보건용 마스크 공급계약
△크리스탈신소재, 1분기 영업익 41억…전년비 4%↑
△파커스, 10억
지난해 폭염, 한파의 부재로 계절가전 기업들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창문형 에어컨’으로 히트한 파세코의 실적은 대폭 성장했다. 선풍기로 유명한 신일산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내려앉아 ‘계절가전 명가’ 타이틀을 파세코에게 뺏겼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파세코의 매출액은 180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20.75% 늘어
△한국전자홀딩스, 55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관광개발, 1750억 규모 제주 드림타워 인테리어 도급계약 체결
△STX, 80억원 규모 자회사 STX마린서비스 채무보증 결정
△한진중공업, 894억원 규모 평택동부 고속화도로 공사도급계약
△CJ제일제당, 주총서 생물자원부문 분할계획 승인
△화성산업, 우림개발과 544억 원 규모 공사 수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냉방 가전주들이 동반 강세다. 선풍기와 에어서큘레이터 등을 생산하는 파세코가 대표적이다. 파세코는 B2C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또 의류청정기, ESS(에너지저장장치) 부품 공급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 최근 주가 상승 원동력은 뭔가
“종전에는 특별히 시즌에 따라
코스닥 상장기업 파세코가 207억 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GHP GROUP',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07억2650만9991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0일 11시 1분 현재 파세코는 전
파세코는 미국 GHP그룹으로부터 300만 달러의 추가 오더를 받으며 미주 최대 수주 기록을 또 한번 갱신했다고 15일 밝혔다.
파세코는 이번 추가 오더를 포함해 올해에만 총 300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미국 메이저 유통 업체인 월마트, 로우스(lowe’s), 홈디포(Home Depot), 코스트코 등에 공급하게 됐다. 1994년 미국에 본격적으로 석유
파세코는 한파로 인한 추가 오더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파세코 관계자는 "파세코는 미주 지역에 기존 계획 대비 120% 공급을 기록했다"며 "올해 190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 물량을 계획하고 공시했으나, 미주지역의 한파에 따른 추가 오더가 발생해 지난 3분기에 이미 공시된 물량보다 20% 더 공급했다"고 설명했다
파세코는 자사 석유난로가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데 따른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파세코는 캠핑용 석유난로의 대표모델인 '캠프27'을 구입하는 소비자 선착순 1000명에게 총 6만원 상당의 파세코 전용 석유통과 캠핑 서큘레이터를 증정품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파세코몰 (www.pasecoma
파세코는 자사의 심지식 석유난로와 열풍기가 2014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심지식난로는 2006년부터, 열풍기는 2011년부터 각각 8년, 3년 간 꾸준히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재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제품이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선정되는 일은 드문 일"이라며 "특히 한 기업에서 한 개 이상의 제품이
[쌀냉장고 매출 급증 … 의자 등 제품 라인업 추가 예정]
[종목돋보기] 캠핑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파세코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4일 파세코 관계자는 “올해 쌀냉장고 수주량이 6월 기준 약 9000대로 이미 지난해 전체 수주량(8000대)을 넘어섰고 하반기까지 고려하면 지난해 매출 대비 2배가량 신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파세코의 빌
파세코는 캠핑난로의 호주 수출이 성공적으로 시작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캠핑문화에 있어 선진화 되어 있는 나라로, 이번 수출 계약은 그 동안 타진해 온 캠핑용품의 해외 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지금은 테스트 오더 수준이지만 제품의 품질에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꾸준한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