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파세코, 207억 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 체결 계약 체결

입력 2018-05-3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파세코가 207억 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GHP GROUP',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07억2650만9991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30일 11시 1분 현재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0.17%(10원) 떨어진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유일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