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캠핑용품 호주 수출 성공...해외 진출 본격화

입력 2013-04-24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세코는 캠핑난로의 호주 수출이 성공적으로 시작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캠핑문화에 있어 선진화 되어 있는 나라로, 이번 수출 계약은 그 동안 타진해 온 캠핑용품의 해외 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지금은 테스트 오더 수준이지만 제품의 품질에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꾸준한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파세코는 최근 해외업체로는 최초로 일본 난로 규격인 PSC마크를 획득해 기술력 및 안전성에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회사측은 올 하반기 일본 캠핑난로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해외영업 조영환 이사는 “현재 러시아와도 캠핑용 2구 스토브에 대해 수출 협의 중에 있으며, 이 외에도 캠핑용품에 대한 해외 수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캠핑용품 라인을 강화하는 한편, 석유스토브의 새로운 시장인 캠핑용 난방기 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높여 글로벌 캠핑업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세코는 현재 세계 약 40여개 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생활가전 기업으로, 캠핑용품 외에도 빌트인 및 업소용 주방기기와 가정용·산업용 난방기기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캠핑인구의 증가에 따른 내수 캠핑제품의 매출 증가 등의 요인으로 지난 2012년에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65%, 순이익이 173% 증가한 바 있다.


대표이사
유일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4,000
    • +5.26%
    • 이더리움
    • 3,099,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32%
    • 리플
    • 2,074
    • +4.01%
    • 솔라나
    • 132,600
    • +5.24%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88%
    • 체인링크
    • 13,520
    • +4.89%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