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스피 5000포인트(P) 시대를 맞아 ‘TIGER ETF와 함께하는 반도체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한 한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TIGER 반도체TOP10 ETF’,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15주년을 맞아 ‘15년의 여정, 장기투자의 마라톤 완주’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10년 10월 18일 상장한 TIGER 미국나스닥100은 국내 최초의 미국 투자 ETF다. 개인 투자자의 해외주식 직접 투자에 제약이 있던 무렵에 TIGER 미국나스닥10
KT는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9 5G’를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피스 프로9 5G’는 빠른 멀티태스킹 기반의 업무용에 적합한 2in1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5G 이동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어 와이파이가 없어도 해당 유심을 꽂으면 5G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키보드를 탈부착할 수 있
‘CES 2022’서 초경량 AR 글라스 전용 칩 공동개발 계획 밝혀
세계 최대 모바일통신 칩 업체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버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노 어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소비자가전쇼(CES) 20
신한은행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금융 혁신 연구개발(R&D) 공간 ‘익스페이스(Expace)’를 구축 하고 디지털 미래 금융 연구와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금융 혁신 연구개발(R&D) 공간인 익스페이스 구축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풍부한 글로벌 경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서피스 프로 X(Surface Pro X) LTE와 갤럭시탭 S4 256GB 등 단독 모델을 판매하는 '인강 태블릿·노트북 종결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최근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수업에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신형 노트북ㆍ태블릿PC를 고객에게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블랙세일’ 해외직구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G마켓은 내달(12월) 15일까지, 옥션은 2일까지 지속하며 TV/가전/디지털, 건강식품/식품, 명품/패션/뷰티, 스페셜 샵 등 전 카테고리 해외 직구 인기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블랙세일’에는
이동통신 3사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에게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단말구매 혜택 프로모션인 ‘갓스물 페스티벌’을 연다. 1999년 1월부터 2002년 2월 사이에 출생한 고객 중 연말까지 삼성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전원에게 ‘갤럭시 핏’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달 9일 ‘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글로벌 PC 판매 감소에도 노트북 신제품 서피스북2를 내놓았다.
MS가 노트북 라인업에 서피스북2를 추가했으며 앞으로 서피스 라인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도 보였다고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서피스는 태블릿 기능의 화면이 특징인 노트북이다.
MS에 따르면 서피스북2는 13인치, 15인치 모델로 구성됐다
G마켓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블랙프라임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300여 개 제품을 최대 70% 특가 판매하고 15개의 유명 브랜드 본사가 직접 참여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브랜드블랙세일관’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하나투어, LG전자, 샤오미, 아모레퍼시픽 등 총 15개 브랜드사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이 최근 애플 제품에 대한 ‘디스 광고’를 TV와 유튜브에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CNN머니가 보도했다. 상당수 애플 제품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기능과 자사 제품을 비교해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MS는 지난 16일 애플이 최근 내놓은 태블릿PC인 ‘뉴아이패드프로’와 음성인식 인공
검빨(검은색+빨간색) 조합은 왠지 모르게 고급스럽다. 라이카 카메라가 그렇고, LG 초콜릿폰도 그랬다. 그리고 검빨하면 빠질 수 없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씽크패드다. 에디터는 씽크패드 요가 460(이하 요가 460)을 며칠 동안 사용하며 씽크패드가 단순히 이름값 하나로 살아남은 브랜드가 아님을 알았다.
레노버는 2005년 IBM PC사업부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된 서피스 프로 4 타입 커버를 국내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서피스 프로 4 타입 커버에 윈도우10이 제공하는 생체인식 보안 기능 ‘윈도우 헬로’를 추가한 것. 키보드 오른쪽의 지문인식 패드에 손가락을 대면 비밀번호 입력이나 얼굴인식 등의 잠금 해제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대학생에게 노트북은 어떤 의미일까. 보통 재학 기간 동안 많으면 2대, 큰 고장이 없으면 1대의 노트북과 함께 졸업을 한다. 전자 제품이라기보다는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친구 같달까. 그래서 노트북을 사는 일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 만큼이나 고민스럽다. 그 고충을 알기에 대학 시절, ‘공대오빠’는 아니지만 노트북 좀 아는 선배로서
이제 전 세계 13억 명의 사람들이 모바일 근무 환경을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뭐, 이렇게 말하면 멋있긴 한데 한국식으로 잘 해석해보면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을 떠나서도 일개미처럼 업무를 볼 수 있다는 뜻이겠다. 효율 측면에선 고무적인 일이다. 굳이 PC가 있는 장소를 찾지 않아도 어디서나 간편하게 업무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니까. HP 역시 이 13억 명의
서피스 프로4 옆에서 조용히 충전 중이던 서피스 프로3가 내게 물었다.
“걔 어디가 그렇게 좋아?”
변심한 남자친구를 보듯 반년 간 함께 해온 자신을 찬밥 취급하는 나를 나무라는 느낌이다. 그러게, 서피스 프로3에게는 미안하지만 서피스 프로4는 달라도 정말 달랐다(이하 편의상 서피스3와 서피스4로 부르겠다).
사실 서피스4의 데뷔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 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이제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겠다. 좋은 기기지만 들고 다니기엔 종종 부담스럽다. 가장 큰 문제는 애플 펜슬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따로 챙기고, 애플 펜슬은 화장품 파우치에 넣어 다녔다. 답답하기 짝이 없다. 카페에서 그림이라도 그리다 한눈을 팔면 애플 펜슬은 이쪽 저쪽으로 또르르 굴러다닌다.
글쟁이인 내게 키보드보다 중요한 장비가 있을까. 예전엔 휴대용 키보드를 구입하면 실망하는 일이 잦았다. 가벼우면 키감도 함께 가볍고, 오타가 많았다. 쓸만한 제품은 휴대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무거운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내 맘에 쏙 드는 키보드들이 자꾸만 쏟아져 나온다. LG전자의 롤리키보드도 그렇고, 서피스 프로 4의
㈜골프존(대표 장성원)이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 오픈을 기념해 배우 박성웅을 모델로 한 케이블 TV 광고를 8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배틀존 광고는 매번 새로운 상대와의 배틀이 선사하는 신선한 재미, 비슷한 실력끼리 매칭해주는 시스템으로 진짜 승부를 겨루는 경쟁의 묘미 등 배틀존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 내용은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