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의 10기 해단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에 건강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코오롱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5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1세대 북한 공산주의 운동 연구자로 김일성 연구의 대가인 서대숙 박사가 1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별세했다고 연합뉴스가 유족을 통해 보도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아들 케빈 서씨는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13일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장례예배는 10월3일 LA 교외 웨스트레이크 빌리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인은 1931년 독립운동을
코오롱그룹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3년 동안 1인당 총 51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30명이다.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6일 '제17회 코오롱 어린이 ON 드림캠프'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캠프는 어려운 환경에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우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배기은 전 효성그룹 부회장 별세, 조영석 씨 남편상, 배종서(화진데이크로 대표이사)∙정선∙민선 씨 부친상, 홍기원 씨 시부상, 박상범(재미)∙서창희(법무법인 광장) 씨 장인상=7일 오전 4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해인사 미타원(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02-3410-3151
코오롱은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4기 해단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학업에 적응하도록 동일한 배경을 가진 대학(원)생이 멘토가 돼 어려운 점을 서로 나누고 학습 지도를 포함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기
대한축구협회가 장현수(28·FC 도쿄)에게 대표팀 자격 영구 박탈과 벌금 3000만 원을 부과했다.
대한축구협회(축협)는 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6층 회의실에서 공정위원회(위원장 서창희 변호사)를 열어 장현수에 대해 "국가대표 자격 영구 박탈과 더불어 벌금 3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서 위원장은 "장현수가 축구인의 명예를
코오롱그룹이 서울 중구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3기 종결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경제적 문제와 문화 차이로 인해 학업에 적응이 어려운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사회사업으로 동일한 배경을 가진 대학(원)생이 멘토가 되어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종결식에는 서창
코오롱사회봉사단이 전날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은 트레일 워킹 코스인 삼남길을 장애인과 함께 걷고, 걸은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 임직원 및 가족과 일반 시민들이 복지기관의 장애인 및 아동과 함께 삼남길을 걸으며 진행됐다. 1km를 걸을 때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이
셀트리온이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를 처방 48주 후에도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을 입증하는 장기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셀트리온은 의료진의 트룩시마 처방에 따른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17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Madrid)에서 개최된 유럽류마티스 학회(EULAR, The European Leag
[공시 돋보기] YG엔터테인먼트, 넷마블게임즈, 이웅렬 코오롱 회장 일가 등이 코스닥 상장사 영백씨엠에 투자한다.
영백씨엠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YJM게임즈로 변경하고 사업목적에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 등을 추가한 바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백씨엠은 유상증자 규모와 대상자를 확대했다.
규모는 애초 583억18
영백씨엠이 YG엔터와 코오롱그룹 회장 일가가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1시44분 현재 영백씨엠은 전일대비 8450원(23.18%) 상승한 4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금감원전자공시에 따르면 영백씨엠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넷마블게임즈, 이웅렬 코오롱 회장 일가 등이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YJM엔터에서는 민용재 대표가 151억
코오롱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사옥에서 다문화가정 및 이주배경 청소년 등과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코오롱그룹이 경제적 어려움과 문화 차이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한 1대 1 멘토링 사업
코오롱사회봉사단은 17일 걷기만 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오롱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복지기관의 장애인 및 아동과 함께 ‘삼남길’ 트레킹 구간을 완주하고 1km당 1000원씩 기금을 적립했다. 코오롱은 모인 기금만큼 금액을 더해 복지기관에 기부한다.
이 날 참가자들은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땅콩 회항'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이 이르면 이달 안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 측 변호인은 전날 법원에 항소이유서를 제출했다. 조 전 부사장 측은 지난달 12일 1심 판결이 선고된 다음날 항소장을 제출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2심 재판부에 구체적인
최근 조응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그 후임으로 재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검찰 출신 변호사 3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와대 민정라인에 합류할 인물로 서창희 변호사(사시27회)와 우병우 변호사(사시 19기), 그리고 황선기 변호사(사시 28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코오롱가(家)의 혼맥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길이 사방으로 통하듯이 코오롱은 정·관·재계를 두루 아우르는 넓은 혼맥을 구축하고 있다.
코오롱이 방대한 혼맥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고(故) 이원만 창업주의 역할이 크다. 이 창업주는 특유의 호방한 성격과 뛰어난 화술로 사업과 정치에서 두각을 보이며 당대 명망가들과 관계를 쌓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가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를 열고 총 2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 510만원씩의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0~21일 양일간 용인 소재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9회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는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학업태도 및 성적 등이 모범이 되는 초등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격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가 28~29일 양일간 ‘제8회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를 개최했다.
용인시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는 코오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200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는 올해도 서울·경기 및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부인인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장이 코오롱 그룹의 나눔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코오롱 그룹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코오롱사회봉사단’을 공식 출범했다. 그룹 계열사 별로 흩어져있던 봉사활동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봉사단을 창단했다.
봉사단 창단은 평소 그룹의 나눔활동의 선두에 있던 서 단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그룹이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새롭게 출범시켰다고 3일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계열사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해오던 사회공헌활동을 통합해 체계적이고 유기적 활동으로 역량을 집중하고자 창단됐다. 연간 코오롱그룹 임직원 3176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슬로건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