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 진행

입력 2017-11-05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오롱사회봉사단)
(사진제공=코오롱사회봉사단)

코오롱사회봉사단이 전날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은 트레일 워킹 코스인 삼남길을 장애인과 함께 걷고, 걸은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 임직원 및 가족과 일반 시민들이 복지기관의 장애인 및 아동과 함께 삼남길을 걸으며 진행됐다. 1km를 걸을 때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이 1000원씩 기금을 적립해 안양 수리장애인복지관 등에 기부했다.

올해로 여섯 번 째 진행된 행사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번 트레킹은 삼남길 제1구간 한양관문길에서 진행됐으며,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을 비롯해 코오롱 임직원 및 가족 100명, 복지기관 장애인 100명, 일반 시민 300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삼남길 제1구간 한양관문길 중 정부과천청사 잔디마당부터 과천시 야생화자연학습장까지 왕복 5km 구간을 트레킹 했다. 2인 1조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을 돕거나 1:1로 짝을 지어 트레킹에 나서 참가자 전원이 완주할 수 있었다.

장애인복지시설 양지의집 천미옥 선생은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분들을 도와 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나들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0,000
    • -0.18%
    • 이더리움
    • 3,34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30
    • -1.12%
    • 솔라나
    • 123,100
    • -1.05%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6%
    • 체인링크
    • 13,49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