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액면분할 결정이 잇따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주총을 앞두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액면분할을 결정한 곳은 총 14개 기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유가증권에서는 대웅, 신풍제지, 일성건설, 코오롱머티리얼 등 8개 기업이 액면분할을 결정했고, 코스닥에서는 덕산하우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노리는 수원 삼성이 감바 오사카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 삼성은 19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 스이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5차전에서 감바 오사카와 맞붙는다. 3무 1패로 조 3위인 삼성은 최하위인 감바 오사카(2무2패)를 잡고 마지막 6차전에서 상하이 상강을
이천수가 2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바논과 경기에서 은퇴식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이천수의 은퇴식을 레바논전 하프타임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천수는 2006 독일 월드컵 원정 첫 승리를 이끄는 등 태극마크를 달고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시즌을 보낸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29일 “브라질 공격수 이고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고르는 브라질 파울리스타 리그에서 2014시즌 11골로 득점 3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해에는 22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팀을 승격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친 스트라이커다.
23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안정감을 갖췄고, 매년
프로축구선수 염기훈(32ㆍ수원 삼성)이 3년 연속 주장으로 선임됐다.
수원 삼성은 25일 “2014년부터 주장을 맡아온 염기훈이 지난 23일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말라가에서 선수단의 만장일치로 2016년 주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주장이 3년 연속 연임된 것은 구단 21년 역사상 처음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책임감으로 지난 2년 동안 선수
설기현(36·성균관대)이 한국과 자메이카의 평가전 하프타임에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졌다.
설기현은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자메이카의 평가전에서 대한축구협회가 하프타임 때 마련한 은퇴행사에 참가했다.
설기현은 지난 2000년 1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했다. 2009년 11월 세르비아전까지 10년 가까이 A대표
올해 초 선수 생활을 마감한 설기현(36ㆍ성균관대 감독대행)의 은퇴식이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설기현의 은퇴식이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자메이카전 하프타임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설기현은 2000년 1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부터 태극마크를 달아 2009년 11월 세르비아전까지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