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약사 서비스 및 개인 건강관리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교육, 상담, 행동 코칭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실증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또한 약국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표준화된 연속혈당측정기 활용법 안내 및 당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현장을 꾸준히 찾고 있다. 보건의료단체들을 만나 격려하고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 시장은 24일 종교단체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비타민하우스는 서울특별시약사회가 21일 서울광장에서 여는 ‘건강서울 2014, 약사와 함께’ 행사에 비타민 1만병과 자체 개발한 DIY 건강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약사회는 가족 건강을 위해 약국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이날 건강 증진
서울시 여성상 대상 수상자로 최영애(63) 국가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이 선정됐다고 서울시가 30일 밝혔다.
최영애씨는 공공분야에서 취약계층 여성의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한 명실상부한 여성인권전문가로 현재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 대표를 맡고 있다. 성폭력 예방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탈북여성의 인권 지원 및 남북한여성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