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연구자·스타트업 종사자 참여⋯4개월 집중 과정
서울시가 양자기술 사업화 교육을 위해 연구실을 벗어나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6일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3기 '서울퀀텀캠퍼스 양자기술 사업화 과정' 개강식을 열고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종사자 30명이 제안한 21개 사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본격 지원한다
인프라-인재양성-네트워크 연계⋯양자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
서울시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인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까지 연계한 전주기 산업 육성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25일 서울시는 양자기술을 인공지능(AI), 바이오, 금융 등 핵심산업과 연계해 서울
서울시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운영 중인 양자기술 사업화 교육 플랫폼 ‘서울퀀텀캠퍼스’ 2기 과정에서 5개 양자 융합 우수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2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2기 서울퀀텀캠퍼스(SQC) 산업전문과정 데모데이'를 열고 양자기술 융합 우수 사업화 과제 5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퀀텀캠퍼스'는 국내 최초의 양자기술
서울시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양자과학기술'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서울퀀텀캠퍼스(SQC) 산업전문과정' 2기 교육생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양자과학기술은 양자컴퓨팅, 초정밀 센서, 양자암호통신 등을 아우르는 기술로 미세 암 진단부터 금융 보안까지 파급력이 큰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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