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업 장기 임대 'K-BTR' 제안"세제·금융 오락가락하면 공급 끊겨"장기전세에 자산형성 지원 결합해야
월세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임대주택 공급은 줄어드는 가운데 전·월세 시장을 안정시키려면 민간의 임대주택 공급을 가로막는 제도를 손질하고 공공임대의 역할도 재정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민간에서는 전문기업이 주택을 지어 장기간 임대하는 '한국형
7일 ‘서울주거포럼’ 개최임대주택 공급체계·세입자 주거안정 논의
서울시가 매매시장 변화와 맞물린 전·월세 시장 불안을 진단하고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장기전세주택의 역할 등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월세 시장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2026 서울주거포럼’이 열
서울시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주택진흥기금’의 실행전략을 마련하고 정비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서울주거포럼’을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주거포럼은 2019년부터 매년 주택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나누는 장이다. 올해는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라는 시급한 과제 해결을 위해 공공 부문의 역할을
서울시는 인구구조 변화, 저출생·고령화 등 복합적인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주거 문제에 대한 대응을 소개하기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 주택연구네트워크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회복력과 포용성을 향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다각적 문제에 대한 적응'을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