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은 박진우 회화 작가와 함께 12일까지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5층의 복합문화공간 '에이치룸'에서 'THINK MEMORY' 전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패션을 접목한 복합전시로, 박진우 작가의 꽃 작품 18점과 이와 어우러지는 마인 2026 봄·여름(S/S) 컬렉션 80여 점을 함께 선보인다.
면세 4사, 춘절 특수 겨냥 대규모 프로모션"고객 경험이 경쟁력""상반기 실적 분수령"
국내 면세업계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15~23일)와 크루즈 입항 시즌에 맞춰 중국인 단체관광객(游客 : 유커)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와 맞춤형 혜택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12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라면세점이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한 달간 신라면세점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인도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다음달 15일 서울점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열리는 뷰티 클래스에 참여하
9월 외국인 구매고객 101만명시주석 방한, K콘텐츠 열풍 맞물려업계, 전용상품 마련 손님맞이인천공항과 임대료 해결 숙제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던 K-면세산업이 10년 만에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코로나19 팬데믹과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여파로 침체의 늪에 빠졌던 면세시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국빈 방한과 중국 단체
관광·유통업계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 첫날을 맞아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이날 서울점을 찾은 드림호 단체 관광객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또 사은품 증정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신라면세점 서울점에는 인천항에 기항한
내년 6월까지 중국인 관광객 대상 적용쇼핑ㆍ숙박ㆍ외식 등 낙수 효과 기대 유통업계, 할인전 등 손님맞이 분주
오늘(29일)부터 중국인 3인 이상이 함께 입국하면 비자 없이 최대 15일 체류가 가능하다. 우리 정부가 중국 정부와 협의해 도입한 이번 제도는 코로나19 이후 더딘 회복세를 보이는 국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소비를 전방위로 끌어올리
신라면세점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첫날 대형 크루즈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이달 29일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맞춰 인천항에 처음 기항하는 대형 크루즈인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7000톤급 '드림호' 승선객들이 신라면세점 서울점을 찾는다.
신라면세점은 서울점을 찾은 중국 대
정관장은 ‘본삼’ 2종(대편·중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본삼은 뿌리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스터 블렌디드(Master Blended)’ 콘셉트로 정관장 제조장인이 엄선한 뿌리삼 원물을 그대로 담아 구성한 제품이다.
본삼 대편은 150g 포장으로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삼 중편은 75g 포장으로 신라면세점 단
호텔신라 산하 신라면세점과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신라면세점과 파라다이스시티는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와 김준환 호텔신라 TR부문 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세점은
신한투자증권은 26일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 채널의 근본적인 매력도 하락과 화장품 소비 트렌드 변화, 중국 소비 침체 장기화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우려 요인이지만 경쟁 강도 완화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국면에 있는 점은 긍정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더해 3분기부터는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정책 시행도 논의되고 있어 이에 따른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는 평
신라면세점이 중국여유그룹과 협력해 중국 무비자 단체관광객 적극 유치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19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여유그룹 경영진을 만나 글로벌 면세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논의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국여유그룹은 23일에도 신라면세점 제주점을 찾을 예정이다.
중국여유그룹 경영진은 신라면세점 서울점을 답사하고
여성 속옷 전문기업 비비안의 퍼스널웨어 브랜드 ‘피앳유즈(P@USE)’가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격적인 유통 전략에 힘입어 온ㆍ오프라인 채널에서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비비안은 지난 1분기 기준 피앳유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05% 늘어난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크한
신세계면세점, 구매력 높은 뷰티ㆍ패션 특가전 운영신라ㆍ롯데면세점, 알리ㆍ위챗 등 간편결제와 협업
중국 주요 명절 단오절(31일)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면세점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31일은 중국 상반기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절이다. 특히 올해 단오절은 주말·휴일과 맞물려 3일간 이어진다. 국내 주
삼성전자가 어린이들을 위한 '갤럭시 AI' 체험 공간을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잠실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활용한 갤럭시 AI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25일부터는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키자니아 부산점에서도 운영 중이다.
롯데면세점, 도쿄긴자점 리뉴얼로 일본관광객 흡수...신라면세점, MZ세대 공략
고물가·고환율로 소비 침체에 빠진 면세점업계가 여행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반등을 노리고 있다. 명품 브랜드부터 신진 브랜드까지 인기가 높은 패션·뷰티 매장을 늘리는 한편 BI(Brand Identity)까지 바꾸며 전열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4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신세
한화 더 플라자 '지스텀'ㆍ조선 '격물공부'ㆍ파르나스 '에플로어' 3파전"99만 원짜리 꽃다발, 개별 주문 시 그 이상도"…객실 전체 꾸미기 가능입소문 통한 방문 고객 많아…'구매력 중심' 고령층에서 연령대도 확대
호스테리아(hostería)란 스페인어로 작은 호텔, 여관, 식당을 뜻합니다. 당신에게 소중한 하룻밤, 먹을거리, 여유를 제공한 호텔을 어
신라면세점이 쏘카와 손잡고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MZ세대 해외여행객을 공략한다.
신라면세점은 쏘카와 함께 올해 연말까지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쏘카의 편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2030세대가 80% 이상 차지한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MZ세대에게 인천국제공항에서의 면세 쇼핑의 재미
메디톡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 메디톡스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등 서울 일대에서 열린 ICLAS(International Conference of Laser, Aesthetic Medicine and Surgery)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ICLAS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가 공동 설립한 국제학술대회로 국내외 의료진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체험형 매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정관장 더현대 서울점은 정관장의 헤리티지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트렌디한 매장이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등 정관장의 스테디셀러부터 화애락 등 맞춤형 기능성 제품까지 정관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가 굳건합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인기 간식 랭킹을 탕후루가 차지했다면, 하반기 키워드
●Exhibition
◇게오르그 바젤리츠 : 가르니 호텔
일정 11월 27일까지 장소 타데우스 로팍 서울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이며, 1960년대 이후 국제 미술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작가이다. 바젤리츠는 타데우스 로팍의 서울점 개관을 기념해 회화 12점과 드로잉 12점을 선보였다. 전시의 제목인 '가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