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로 3월 1일 자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75명 △공립 초등학교 교사 4202명 등 총 4477명이다.
전보 업무는 중부교육지원청이 주관했다.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 교사 10명 중 6명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는 체계가 잘 갖춰져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교권보호 대책에도 현장에서는 실효성을 느끼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는 지난 2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교사 37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한 결과
서울시교육청은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치원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치원 온종일 돌봄교실'은 3월 2일부터 2024년 2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하고 토요일을 포함해 연중 운영된다.
6개 교육지원청(동부, 북부, 중부, 강서양천, 성동광진, 성북강북) 소속 12개 유치원이 거점 유치원 역할을 한다.
해당 유치원은
서울시가 8월 첫선을 보인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2025년까지 400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100개 공동체로 확대한다. '교사 대 아동비율'도 개선을 위해 신규 채용 보육교사 인건비 전액을 시비로 지원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서울시 대표 보육 브랜드로 만들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랜
서울시가 8월 첫선을 보인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2025년까지 400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100개 공동체로 확대한다. '교사 대 아동비율'도 개선을 위해 신규 채용 보육교사 인건비 전액을 시비로 지원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서울시 대표 보육 브랜드로 만들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코로나19 국내 유입 이후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다만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보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도 검토해야 하는 중대한 국면”이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결단하라”고
19일부터 서울 초등학교 1학년들이 매일 등교하게 된다. 또 서울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등교 가능 인원이 3분의 1 이내에서 3분의 2 이내로 늘어난다.
서울시교육청은 12일 "1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유·초·중·고 학교 밀집도를 3분의 2로 완화하고 학교 입문기 초1 매일 등교와 중1 등교수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날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서울시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주통학로에서 ‘주정차 절대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초등학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율을 올해 69.3%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어린이 보호구역 고강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5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총 613명을 2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를 통해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최종 합격자 613명은 제1차 시험(교직논술․교육과정) 및 제2차 시험(심층면접․수업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유치원 3
앞으로 서울소재 공립유치원의 무제한 중복지원이 폐지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1일 ‘2015학년도 유치원 신입 원아모집 방법 개선안’을 현장에 안내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학부모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중복지원을 무제한 허용했으나 이로 인해 공립유치원의 경쟁률이 치솟고 여러 곳에 당첨된 학부모들이 뒤늦게 등
서울시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앞에 승·하차 안전지대가 만들어진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보행자 면허증’을 발급해 안전의식을 고취한다. 이는 유치원 및 학교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13 서울학생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종로구 본청에서 선포식을 열었다고
서울시 소재 유치원 10곳 중 1곳은 어린이들의 야외활동이 1시간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내 유치원 865곳 중 12.8%에 해당하는 111곳은 대근육 운동을 포함한 하루 평균 바깥놀이 시간이 60분 미만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38곳은 어린이들이 밖에서 노는 시간이 20∼40분에 불과했다.
또 공립보다는 사립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