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호남·영남·충청 3개 지역이 중심이 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이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대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만난 적 없다"는 취지의 허위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1심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관련 대규모 토론회를 열고 국민들과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정부는 이날 토론 결과를 최종 세제 개편안에 반영해 이르면 이달 말께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대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 모니터에 관련 뉴스가 방송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오후 2시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2심 공판이 열린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094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주가조작 혐의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전인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번 선고는 내란 관련 사건 재판 중 처음으로 나오는 판결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전국 각지에서 일부 열차 운행이 중지된 1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집중호우로 인한 일부열차 운행 변경 안내가 나오고 있다. 코레일은 이날 새벽 4시 반 기준 경부선 서울역과 대전역 사이, 장항선 천안역과 익산역 사이, 서해선 홍성역과 서화성역 사이 일반 열차 운행을 멈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영상을 통해 대선 출마를 선언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 전 대표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다큐멘터리 형식의 10분 분량 영상을 통해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한국과 미국이 합작해 만든 전체 하늘 영상분광 탐사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스피어엑스는 이날 낮 12시 10분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우주항공청은 스피어엑스가 본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석 관련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공수처·경찰 등으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현직 대통령이 수사기관에 체포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수도권 서북부 경제・문화 전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을 이렇게 평가했다. 3월 동탄-수서 구간에 이어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베일을 벗으며 인근 주민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증폭된 모습이다. 서울에 있는 직장까지 버스와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가 시작된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추석 승차권 예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부터 22일까지 2024년 추석 승차권 비대면(전화·온라인) 예매를 실시한다. 예매 대상은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간이다. 19일과 20일은 교통약자(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를 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준법투쟁에 돌입한 24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일부 열차 운행 중지 및 지연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철도노조는 수서~부산행 SRT 가축 방침을 중단하고 수서행 KTX 운행을 촉구하며 이날 첫 열차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하고 9월에는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