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 [포토]

입력 2026-08-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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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호남·영남·충청 3개 지역이 중심이 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에는 일본 구마모토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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