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23곳·모아 27곳·장애아통합 18곳 등 132개 어린이집 참여
서울시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설 환경, 보육 프로그램, 급·간식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20일 서울시는 이달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132개 어린이집에서 '서울시 어린이집 오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데이 행사는 개별 어린이집의 돌봄 철학과 보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시내 아동양육시설에서 활동하는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기부전달식에서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홍인성 고려당 대표
서울시가 추석을 맞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도심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고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를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시립 공예마을점과 옴팡점은 연휴 내내 휴무 없이 상시 운영된다. 이어지는 주말(26~27일)에는 시립 1호점(동작구), 뚝섬자벌레점(광진구) 등 대표 시립
서울시가 이름이 달라 헷갈렸던 안심물품 3종인 안심헬프미, 안심경광등, 초등안심벨 등을 '서울안심벨'로 통합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별로 이름과 이미지가 달라 하나의 안전 시스템으로 인식되지 못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서울안심벨이라는 대표 브랜드 아래 '대상+안심벨' 형태로 이름을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시민
IT·공학·건설·법무 등 10개 전문단체 올해 새롭게 합류
여성단체 리더 55개 단체가 여성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와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8일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대·순환근무자, 플랫폼 종사자 등 지원⋯일시적 야근일 경우 제외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가정 대상⋯최대 540만원까지 지원
서울시가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3일 서울시는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서울시와 농심 협업 프로젝트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 캠페인에 예비부부 247쌍이 몰렸다. 서울시와 농심은 심사를 거쳐 주인공 13쌍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은 시의 도시 공간을 활용한 예식 사업 '더 아름다운 결혼식'과 농심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캠페인이다. 7월 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사연 공모 방식으로
지난해 서울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4만5516명으로 전년 대비 9.4% 늘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서울형 출산지원 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봤다.
27일 서울시는 국가데이터처 '2025년 출생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1위로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서울시가 자립준비청년 대상 법조계 후원·봉사를 통해 '법률 안전망'을 확대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보호연장 시 25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청년들로 서울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은 1150명(7월 말 기준)이며 매년 평균 115명 정도가 사회로 나온다.
시는
서울시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48%가 경계선 지능이나 ADHD·정서행동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역할을 '광역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 확대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먼저 학대 피해 아동과 ADHD·우울·불안 등을 겪는 고위험군 아동을 위해 '거점심리치료센터'를 현재보다 3개소 늘려 권역
서울시가 어린이 눈 건강을 위해 눈 검진과 최대 20% 안경 할인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3차 신청을 25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시는 '으뜸50안경'과 '다비치안경', '오렌즈', '서울시안경사회', '옵틱라이프' 등 5개 업체·협회와 협약해 서울 전역 1420개 가맹점에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3차
서울시는 인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이 다음 달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팅은 2024년 11월 '설렘, in 한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차례 열렸다. 총 1만 3854명이 신청했고 특정 회차에는 100명 모집에 3568명이 몰려 36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매칭으로 126쌍이 짝을
5월 출생아 4227명⋯지난해 같은 달 대비 17.7% 증가
서울 출생아 수가 2년 넘게 늘면서 서울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 100명이 참여하는 ‘서울아이 공감토크’를 연다. 서울에서 태어난 아기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7% 늘어난 4227명을 기록하면서 2024년 4월 이후 26개월 연속 증가했다.
3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4곳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제도다.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며 동시에 기관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
이번 통합채
서울시가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486가족이 지원해 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유명인 가족과 인플루언서, 일반 시민 가족 등 8팀을 최종 선정했다.
4기부터
서울시가 임신, 출산, 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로 활동할 가족을 찾는다.
12일 서울시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 가족을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부터는 신청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족까지 확대했다. 신청 자격도 기존의 부모 중심에서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겸 방송인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난 뒤 국제기구와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여배우의 놀라운 반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숙은 현재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며 “서울시 여
365일 24시간 운영 어린이집 2곳·시간제 어린이집 2곳 추가 선정
서울시가 야근이나 경조사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양육자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서울시는 언제 어떤 상황이 와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8일 서울시는 갑작스러운 개인 일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양육자를 위한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신규 어
서울시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30~50대 경력보유여성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26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3·4차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8월 18일까지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지원하는 시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가 ㈜농심과 손잡고 예비부부 경제 부담 덜기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일 농심과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 한옥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활용해 예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개성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최근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가 현재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대표를 맡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박정숙)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재단은 7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 서울동작경찰서(서장 정석화),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최인규)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대응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갑작스럽게 이석증에 걸린 뒤로 가까운 거리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코앞에 있는 병원도 가기 많이 힘들었는데, 우연찮게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홍보물을 봤고 직원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40대 K씨)
서울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