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4227명⋯지난해 같은 달 대비 17.7% 증가
서울 출생아 수가 2년 넘게 늘면서 서울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 100명이 참여하는 ‘서울아이 공감토크’를 연다. 서울에서 태어난 아기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7% 늘어난 4227명을 기록하면서 2024년 4월 이후 26개월 연속 증가했다.
3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4곳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제도다.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며 동시에 기관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
이번 통합채
서울시가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486가족이 지원해 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유명인 가족과 인플루언서, 일반 시민 가족 등 8팀을 최종 선정했다.
4기부터
서울시가 임신, 출산, 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로 활동할 가족을 찾는다.
12일 서울시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 가족을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부터는 신청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족까지 확대했다. 신청 자격도 기존의 부모 중심에서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겸 방송인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난 뒤 국제기구와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여배우의 놀라운 반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숙은 현재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며 “서울시 여
365일 24시간 운영 어린이집 2곳·시간제 어린이집 2곳 추가 선정
서울시가 야근이나 경조사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양육자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서울시는 언제 어떤 상황이 와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8일 서울시는 갑작스러운 개인 일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양육자를 위한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신규 어
서울시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30~50대 경력보유여성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26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3·4차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8월 18일까지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지원하는 시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가 ㈜농심과 손잡고 예비부부 경제 부담 덜기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일 농심과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 한옥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활용해 예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개성
서울시가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에서 신규 장소를 처음 이용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서울시는 결혼식장 첫 주인공에게 최대 300만원의 연출비를 지원하고 웨딩 촬영지에서 촬영•연출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 한옥, 남산 등 서울의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상담부터 예식까지
서울시가 운영 중인 각종 위원회 여성 참여율이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지방정부 소관 위원회 성별 참여 현황 이행점검 결과' 서울시 소관 위원회 2570개(시 197개·자치구 2373개)의 위촉직 여성 참여율은 46.9%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1위에 해당하는
대학 재학 중 실무 경험을 쌓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올해 마지막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가을학기 신규 참여자 75명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4월 여름학기 모집에는 목표 인원을 웃도는 15
상담· 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서울시가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결혼 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가 예비부부를 포함해 전 세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10일 서울시는 이달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식물원 잔디마당에서 '서울결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남산, 한강 등 도시 공간을
서울시가 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hy(옛 한국야쿠르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21일부터 ‘꿈나무카드’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결식아동들은 hy의 온라인 플랫폼 ‘hy 프레딧’을 통해 비대면 결제와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 내 마련된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전용관’에서 샐러드
서울시가 보급하는 휴대용 비상벨 '안심헬프미'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버튼 한 번으로 경고음 발생은 물론 경찰 출동까지 연계되는 안전망이 호응을 얻으며 누적 배부 수량은 11만 개를 돌파했다.
11일 서울시는 2024년 도입 이후 여성과 청소년, 1인 가구, 노인 등 사회안전약자를 중심으로 '안심헬프미' 약 11만 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키링 형태인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놀이 공간인 '서울형 키즈카페'에 약 5만5000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는 1일부터 5일까지 연휴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객이 약 5만5000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를 '서울 키즈위크'로 지정하고 시내 60여 곳의 키즈카페를 공휴일에도 무료로 개방했다.
가장 큰 호응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부동산•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서울 시정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집행해 본 실무 전문가 중심의 추가 인선을 진행했다.
6일 오 후보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유창수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을 선대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놀거리와 혜택이 서울 곳곳에 펼쳐진다. 도심 한가운데 키즈카페부터 숲속 놀이터, DDP의 디자인 랜드까지 아이들은 물론 양육자들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대 규모의 축제를 진행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맞이 행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전면 운영 및 주요 시설 무료 개방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전역의 공공 놀이시설이 무료로 개방되고 새로운 놀이 공간도 문을 연다.
23일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서울 키즈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키즈위크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를 무료로 개방하고 민간 키즈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서울시가 공원과 한옥, 남산 등 시내 주요 명소를 결혼식장으로 개방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내실을 다지고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삼성과 협력에 나섰다.
13일 서울시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과 함께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결혼 지원 확대’를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서울시가 주말마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다시 운영한다.
이희정 서울시 여성가족실 아이돌봄담당관 키즈카페사업팀장은 6일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이용 수요가 많은 주말에 가족이 함께 소풍 가듯 방문할 수 있는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라며 "쉽게 말해 주말에만 설치되는 팝업 놀이터라고 생각하면 된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최근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가 현재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대표를 맡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박정숙)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재단은 7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 서울동작경찰서(서장 정석화),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최인규)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대응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갑작스럽게 이석증에 걸린 뒤로 가까운 거리 이동하는 것도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코앞에 있는 병원도 가기 많이 힘들었는데, 우연찮게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홍보물을 봤고 직원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40대 K씨)
서울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