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개별 운영되던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앱을 하나로 통합한 새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ON)’을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중 접수된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인터페이스를 보완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온’은 기존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앱
서울시가 10월 말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공공 서비스 플랫폼 '서울지갑'과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통합 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행정 서비스와 공공시설 이용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5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서울지갑'은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34종의 증
서울 구로가가 오류동역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하철 역사에 스마트도서관을 마련하고 있다. 2019년 천왕역, 신도림역, 개봉역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자동화기기로 최대 600권을 비치할 수 있다. 오류동역 스마트도서관은 유동인구가 많은 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서울도서관 등 22개 시ㆍ구립 도서관과 25개 문화 체육시설에 대해 ‘비대면 간편가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비대면 간편가입 서비스’는 서울시 공공시설 732곳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회원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인 서울시민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서울시는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4만1078명을 올해 모범 납세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모범 납세자는 2012~2019년 최근 8년간 지방세(모범 납세자 선정 대상 5개 세목)를 납부한 909만3000명의 2.7%에 해당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율은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98.6%를 기록했다”며 “선정 대상자
서울시는 매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에게 모바일 모범시민증을 발급, 민간에서 제공하는 특별 우대 할인권을 발행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9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범납세자증 발급 및 우대할인권 발행을 우선 시행하고, 향후 관계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 회원 에게도 모범시민 우대 혜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서울시가 블록체인에 기반한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는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이달부터 개발에 착수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6개 분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는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 △마일리지 통합 관리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 △시간제 노동자 권익 보호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 △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방점을 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를 이끈다.
서울시는 9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 서비스를 본격화하다고 발표하며 자치구별로 실행계획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찾동'은 공무원이 직접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지원하는 서비스다.
서울시는 2014년 '송파세모녀 사건' 이
서울시는 경제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기 위해 정보화사업 846개에 총 2306억 원을 투자한다. 지난해 대비 8.7% 증가한 규모로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 포함돼 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정보화사업 주요 내용은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및 스마트서울 CCTV 관제시스템 설치(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서울시의 블록체인 시범 사업 사업을 수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서울시에서 구축하는 시범사업은 2개의 선도사업과 3개의 검증사업을 통해 서울시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울시의 다양한 행정이 블록체인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우선 선도사업으로는 중고차의 이력을
서울시는 올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행정에 접목하는 '정보화사업'에 741건, 총 2048억 원을 투입해 IT분야 경기활성화를 도모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나 재난상황 발생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시민행동요령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안전앱(가칭)'을 하반기부터 서비스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수혜자 맞춤형 복지를 위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