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용태 새누리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종민 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왼쪽부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와룡동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20대 총선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 참석한 뒤 모의 개표상황을 참관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용태 새누리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종민 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 강형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왼쪽부터) 14일 서울 와룡동 서울시선관위에서 열린 20대 총선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강용석 전 의원의 새누리당 복당이 무산됐다. 동시에 강 전 의원에게 입당을 제안한 공화당은 입당해 용산에서 당선되면 19대 대통령으로 강 전 의원을 추대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5일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참석 위원
새누리당은 15일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앞서 강 전 의원은 복당을 신청하면서 "무소속 출마는 없다"고 공언했다. 이에 따라 강 전 의원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새누리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을 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에게 입당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의 남편인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며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
강용석 전 의원의 새누리당 재입당 신청이 거절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졌던 도도맘 김미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도도맘 김미나의 성형 의혹 해명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해 11월17일 방송된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43화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얘기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는 미스코리아
새누리당 복당이 무산된 강용석 변호사의 과거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예토크쇼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방송은 '개천에서 용 난 남과여'라는 의미의 '개룡남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개룡남으로 소개된 강용석 변호사는 어려웠던 시절을 전했다.
강용석 전 의원이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복당 신청이 좌절되면서 관심을 받는 가운데 강용석 전 의원이 왜 새누리당에서 제명됐는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강용석 전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이던 지난 2010년 대학생 토론 동아리와의 저녁 식사에서 "여자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지난달 29
도도맘 김미나가 불륜설이 불거졌던 강용석 변호사와 선거로 맞붙을지 관심이 쏠린다.
강용석 변호사는 1일 기자회견을 열구 오는 4.13 총선에서 자신의 기존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 대신 서울 용산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강용석 변호사는 과거 마포을 지역구 대신 용산을 택한 배경에 대해 "군 복무 기간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기자
강용석이 새누리당의 복당 불허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강용석은 1일 오후 4시 30분께 자신의 블로그에 ‘결정에 대한 입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강용석은 “저의 복당에 대한 서울시당의 방침을 접했다. 출마 준비를 하는 동안 물론 쉽게 복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글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복당에 필요한 절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회가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 신청을 만장일치로 불허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그에게 입당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1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강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과거 강 변호사와 스캔들이 났던 인물입니다. 소식이 전해지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
서울시당은 1일 오후 2시부터 회의를 소집해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한 복당을 논의했지만, 회의 시작 10분 만에 복당 불허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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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용석 복당’ 질문에 조원진 “절대 불가”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강용석 전 의원
강용석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3 총선에 서울 용산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과거 마포을 지역구 대신 용산을 택한 배경에 대해 "군 복무 기간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기 떄문"이라고 밝혔다.
강용석 전 의원은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강용석 전 의원은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내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4·13 총선에 서울 용산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용산출마의 배경을 밝혔다.
강 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
강용석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 의사를 밝힌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출마선언을 하려다 출입을 저지 당해 발길을 돌렸다.
2010년 아나운서 비하발언으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에서 제명 당한 강용석 전 의원은 현재 새누리당 당원이 아니다.
강용석 전 의원은 이날 오후 1시20분쯤 출마선언을 위해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