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성형 의혹 부인 "주사 맞은게 전부" 적극 해명

입력 2016-02-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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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출처=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도도맘 김미나(출처=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강용석 전 의원의 새누리당 재입당 신청이 거절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졌던 도도맘 김미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도도맘 김미나의 성형 의혹 해명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해 11월17일 방송된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43화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얘기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얘기에 대해 "방송에서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미스코리아 대전 충남 지역에 출전한 적이 있다. 당시 미스 현대자동차로 선정됐다. 본선에서 입상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사진을 보면 정말 안 예쁘다. 생일이 빨라 만 18세, 대학교 1학년 때 출전한 것이었는데 당시 사진을 지금 보면 뭔가 젖살도 통통하고 몸매도 포동포동한 편이었다. 당시 22~23세에 나오는 언니들이 훨씬 예쁘더라"고 말했다.

김미나는 성형에 대해 묻는 질문에 "돌려깎기 수술을 했다는 얘기도 있는데 뭐 깎는 그런 수술을 한 적은 전혀 없고 눈도, 코도, 입술도 수술한 적이 없다. 입술 두툼한건 나도 콤플렉스다. 치아 라미네이트를 최근 다시 교체해 입 모양에 신경을 쓰는데 그걸 보고 웃는게 이상하다며 의혹을 제기하더라"며 "최근 방송 나가고 난 뒤 턱에 지방이 많아 보여 지방층을 녹여 얇게 만드는 주사를 맞긴 했다. 3주 전이었다. 멘탈 강하지 않냐"고 답했다.

한편 1일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 서울시당은 이날 회의를 소집해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한 복당을 논의했지만, 회의 시작 10분 만에 복당 불허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용석 전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의 신청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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