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10일 공개했다.
이날 서울시는 시청에서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서울의 경제와 산업 등 도시의 힘은 이미 세계 정상급이지만, 시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총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 'G3 서울플랜'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시는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갖춘 도시로 키울 계획이다.
10일 서울시는 오 시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를 시청서
서울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 캠페인을 열고 4단계 생명안전망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1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생명의 빛 캠페인'을 진행하며 21일부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걷기와 안부 묻기를 실천하는 '생명크루 마음잇기 챌린지'를 개최해 선착순 4000명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재 시는 자살 위험을 낮추기
서울시와 농심 협업 프로젝트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 캠페인에 예비부부 247쌍이 몰렸다. 서울시와 농심은 심사를 거쳐 주인공 13쌍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은 시의 도시 공간을 활용한 예식 사업 '더 아름다운 결혼식'과 농심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캠페인이다. 7월 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사연 공모 방식으로
농심은 서울시와 체결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업무협약의 첫 사업으로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 러브스토리 사연 공모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예식장 지원 사업이다. 농심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저출산과 고비용 결혼문화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예비부부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연
서울시가 ㈜농심과 손잡고 예비부부 경제 부담 덜기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일 농심과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 한옥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활용해 예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개성
의료비 대출이자 지원·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올 예산의 30%이상 배정...'밀착형 복지' 가동
서울시는 경제 격차가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밀착형 복지 정책을 가동 중이다. 올해 시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구현을 위해 올해 15조원 규모의 예산을 취약계층 보호에 사용한다. 당장 생계와
서울시가 외로움 예방 사업 ‘365 서울챌린지 1기’를 6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 속 소소한 도전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외부 활동과 사회적 연결을 돕는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이다. 올해 1기 챌린지는 '문밖을 나서 해를 보고 무엇이라도 도전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생활형 미션부터 문화·관광 경험까지 총 3
서울 거주 40~59세 중년 인구 5명 중 1명은 미혼이며 이들 중 80% 이상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이 높을수록 독립 거주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경제적 여력이 삶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양상을 보였다.
7일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0개월간 6만명 이용⋯이용자 중 91.3% 만족한다 답변
서울시가 올해 서울마음편의점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23일 서울시는 지난해 초 공공시설 4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이 다음 달 19개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먼저 서울마음편의점 10개소에 '중장년 남성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보건복지부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
서울시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중장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17일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추진할 프로젝트 2.0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시에 따르면 4월 출범한 24시간 전담 콜센터 '외로움안녕120'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시정 핵심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최일선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협회장들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엄종숙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회장과 서울시 관련 부서 등 20여 명이
고립위험가구 2937곳 발굴⋯6617건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울시의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전담기구)’가 고립 위기에 처한 2900여 가구를 발굴하고 6600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서울시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 계획’에 따라 4월 64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전담기구로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하루 따뜻한 밥 한 끼가 차려진다.
서울시는 9일부터 8개 자치구 845명의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울밥상’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밥상은 시와 민간업체가 협력해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댁으로 음식을 배송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수급자 기준 부적합으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독거 어
사회적으로 고립돼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문을 연다.
31일 서울시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외로움안녕120’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외로움안녕120’은 전문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창구로, ‘외로움 없는 서울’ 대책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대상은 서울마음편의점에 2억4000만 원 상당의 청정원 제품을 올해 말까지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마음편의점은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언제든 찾아가 상담하고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교류공간이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등과 함께 고립 및 은둔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을 실행할 전진기지가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기존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재편한 ‘고립예방센터’가 1월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에게 24시간 상담과
풀무원이 은둔가구에게 서울라면과 서울짜장을 제공한다.
풀무원식품은 2일 서울특별시 서울시복지재단과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은 시민 누구도 고립되지 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시 복지사업이다. 고립은둔으로 심화하고 고독사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 단체, 개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외로움’을 정책 의제로 내세우며 추진한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가 시행 1년여 만에 주요 사업 전반에서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관련 정책은 해외 유력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국제적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
서울 강북구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은 지난 9월 25일 지역주민과 함께 진행한 ‘라면모으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296개의 봉지라면과 17개의 컵라면이 모였다.
행사는 복지관이 운영 중인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외로움과 고립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