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3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마을공동체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마을들의 축제의 장인 ‘2015 서울마을박람회’와 전국의 마을만들기 일꾼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인 ‘제8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를 오는 10~12일 서울혁신파크와 시청, 각 마을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및 전
서울시가 다음달 27~28일 이틀간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서울 마을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한 것으로 성과와 사례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공동육아와 에너지자립, 마을예술창작소와 도시텃밭 등 7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마을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