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대 무료 1:1 상담⋯매월 넷째 주 수요일 15개 역 집중 상담
서울시가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노동 문제를 상담받을 수 있도록 주요 지하철역 26곳에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운영한다.
4일 서울시는 퇴근 시간대 역사 내 상담 부스에서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1대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종각역, 사당역 등 2
시내 이마트24 900곳 개방해 ‘동행 쉼터’ 운영시 “이동노동자 쉴 권리 보장 위해 확대 운영”
서울시가 추운 겨울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도록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 2달간 서울 전역 이마트24 편의점 900여 곳을 ‘편의점 동행 쉼터’로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편의점 동행 쉼터’는 올해 4월 서울노동
이마트24가 서울시 이동노동자에게 서울 이마트24 매장 900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24 모바일쿠폰은 오는 5월 20일부터 서울노동권익센터, 우아한청년들이 운영하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안전교육을 이수한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5월
서울시가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다음 달 말까지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세무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바쁜 일상으로 상담받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고려해 퇴근 시간대에 맞춰 서울 시내 27개 주요
서울시가 한파 속에서 배달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등 야외에서 일하지만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26일 서울시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쇼파
서울시가 지난해 진행한 노동상담 가운데 2건 중 1건은 임금체납이나 해고 등 생계와 직접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총 1만7190 건의 노동상담을 진행했다. 상담내용 중 임금체납과 근로시간 관련이 가장 많았다. 30~50대, 비정규직, 단순노무직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상담의 절반
서울시가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ㆍ생활 안정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입주민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견디다 생을 마감한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故) 최희석 씨 빈소에서 더는 갑질로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일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며 '서울시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 및 권익보호 종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경비원 공제
서울시가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ㆍ생활 안정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경비원 공제조합 설립 지원, 고용 승계 우수 아파트 인센티브 제공 등을 골자로한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안정 및 권익 보호 종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첫 종합 지원책은 △고용안정 △생활안정 △분쟁조정 △인식개선 △제도개선 등 5개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 보호를 위해 수도권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마스크 5680장을 기부했다.
이번 마스크는 공단 전 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1000만 원)을 통해 마련됐다.
전달된 마스크는 지역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큰 서울, 인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과 서울시는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콜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환경개선에 소요하는 비용에 대해 최대 90%까지 확대⋅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감염병 예방 환경개선은 △간이칸막이 설치 △공기청정기 및 비접촉식 체온계 구입 △마스크 및 손세정제 구입 등이다.
안전보건공단은 소요비용의 70%,
직장 여성 절반은 모성 보호와 관련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해결을 요구하기보다 그냥 감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에 따르면 동부권역 중 광진구·성동구·중랑구에 살거나 일하고 있는 직장맘 474명을 대상으로 일·생활균형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성보호와 관련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절반 가량(44.8%)
'제로페이 서울' 도입, 사대문 안 제한속도 변경,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전 동 실시, 서울 돌봄SOS센터 설치·운영 등 내년도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 제도, 정책 등을 서울시가 한데 모아 소개했다.
서울시는 2019년 달라지는 사업, 시민생활과 연관 있는 제도나 정책 등 미리 알아두면 좋을만한 유용한 정보를 한 데 모은 '2019 달라지는 서울생활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택시가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택시업계의 생계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사납금 문제도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20일 택시업계가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21일 새벽4시까지 하루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택시업계의 생계보장 요청에 당정 TF는 250만원 완전월급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원하는 것을 두고 반
서울시는 최근 밝혀진 이랜드파크의 4만4260명의 아르바이트 노동자 대상 83억7200만 원의 임금체불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치구 노동복지센터와 노동단체 17곳을 신고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피해 집중신고 기간으로 정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전화상담 및 카카오톡 '서울알바지킴이
2015년 7월 7일 오후 6시, 공무원 학원 등 취업준비 학원이 밀집한 서울 노량진 거리.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끼고 돈을 아끼려는 취업준비생들이 길가에 서서 컵 밥을 먹고 있다. 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 쏟아져 나오는 지친 취업준비생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길거리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경쾌한 음악이 귀를 붙잡는다. ‘완전 반해 반해 버렸어요 /부드러운
서울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시립 서울노동권익센터는 5~6월 두달간 은평구, 강서구, 동대문구 3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시민노동법률학교’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노동법률학교’에서는 근로자들이 꼭 알아야하는 △임금체불 △퇴직금 △노동시간 △휴일 및 휴가 △징계·해고 등 노동법관련 자세한 강의는 물론, 권리구제를 위한 진정‧고소고발‧구제신
서울노인복지센터 부설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는 시니어의 경제활동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열악한 노동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환경에 기반하여, 안심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시니어 노동법률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일 시니어 일자리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춘 일자리를 발굴하고 시니어 맞춤 직종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