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의 계통운영 기술, 전력IT 기술 등 전력에너지시스템을 개발도상국들에게 전파하는데 속도를 낼 생각입니다. 이제 막 첫 걸음을 뗐다고 보면 됩니다."
남호기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개도국들을 대상으로 계통운영, 전력IT 기술 등 전력시스템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12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9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
한국과 개발도상국간의 전력산업 동반성장을 논의하는 자리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전력거래소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9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는 전력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의 장으로, 올해 행사는 ‘한·개도국 전력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지구촌 행복 찾기’를 주제로
전력거래소는 23일 전기연구원, 한전KDN, LS산전, KT 등 전력IT 전문기업들과 해외 기술지원 및 사업화 협력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와 이들 기업은 지난 2월 한·개도국간 전력산업 동반성장과 전력IT 신흥시장 확대 등을 위해 해외 기술지원에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전력거래소는 이의 일환으로 동남아, 아프리카, 중
기후변화 대응과 안정적인 전력수급 문제를 ‘선진 전력시장의 경험과 운영전략’이라는 주제로 집중분석하고 고찰하는 컨퍼런스가 국내에서 개최된다.
전력거래소는 13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8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재 세션인 ‘순환정전 및 기후변화대응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