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순수민족자본으로 세운 국내 최초 연탄공장서 출발
대성산업 등 39개 계열사…자산 2조8000억 재계 43위 반열
창업주 김수근 명예회장 타계 후 2세들간 계열사 분할 경영
장남 대성산업, 차남 서울가스, 3남 대구가스 계열 경영구도
‘대기만성(大器晩成)’을 뜻하는 그룹명에 걸맞게 에너지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서울도시가스 최대주주인 서울도시개발이 관계사인 서울도시가스엔지니어링의 흡수합병을 완료했다. 서울도시가스 계열은 오너인 김영민(61) 서울도시가스 회장의 계열사들에 대한 지배기반이 더욱 견고해졌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울도시가스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해산 결정을 내렸다.
서울도시개발이 서울도시가스엔지니어링 보통주
대신증권이 부산주공과 향후 1년간 유동성공급(LP)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1년간 LP 계약을 맺었던 부산주공과 재계약하고 내년 1월2일부터 1년간 보통주에 대한 호가를 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대신증권은 부산주공에 대해 호가 스프레드는 3%내로 유지하고 최소 호가수량을 매매수량 단위의 5배로 하기로 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5일 오후 3시 여의도 대신증권에서 LP(Liquidity Provider:유동성 공급자) 계약기업의 경과보고와 기관투자가 대상 합동IR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참석대상 기업은 대신증권과 LP계약을 맺은 내쇼날푸라스틱, 대창단조, 동방, 부산주공, 이구산업 등 5개 기업이다.
LP제도는 계약증권사가 일정 범위 이내에
증권선물거래소(KRX)는 20일 신영와코루가 대신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재 16개기업(17개종목)이 LP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2일부터 신영와코루에 대해 1년간 유동성을 공급하며, 유동성공급조건은 호가 스프레드 3%이내, 최저호가수량은 매매수량단위의 5배로 정했다.
올 1월 2일부터 시행된 LP(유동성공급자)제
증권선물거래소(KRX)는 유동성이 부족한 한국개발금융과 대우증권이 LP(유동성공급자)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재 동방을 포함, 15개 기업(16개종목)이 LP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개발금융은 지난 15일 대우증권과 유동성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일부터 1년간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다.
올 1월 2일부터 시행된 LP제도
서울도시가스 최대주주인 서울도시개발이 관계사인 서울도시가스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
이를 통해 서울도시가스 계열은 오너인 김영민(61) 서울도시가스 회장을 정점으로 서울도시개발이 다른 계열사들을 지배하는 구도로 재편된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울도시개발은 서울도시가스엔지니어링 보통주 1주당 서울도시개발 보통주 0.17주를 발행하
한국전력의 1·4분기 어닝쇼크 영향으로 전기가스업종이 급락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지수는 강보합권을 보이는 가운데 전기가스업종은 한국전력 쇼크로 평균 2.32%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중이다.
11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보다 2.76%(1250원) 떨어진 4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외국계 창구에서 6만3000여주의 매물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