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귀경과 귀성길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막바지 귀성객과 귀경객들로 전국에서 약 515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
오후 3시 출발 기준 각 지역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울산 7시간 10분, 대구 6시간 40분, 목포 6시간 20분, 광주 6시간
서울→부산 7시간 40분
추석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의 정체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26일 오전 현재 서울을 출발하면 강릉까지 4시간, 대전까지 4시간 40분, 광주까지 7시간 20분, 부산까지 7시간 40분. 목포까지는 8시간 20분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내내 도로가 혼잡하다 정오쯤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로공
추석인 30일 오후 귀성·귀경 차량에 성묘 차량이 더해지면서 고속도로 양방향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출발한 차량을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7시간40분,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7시간40분이 걸린다. 목포에서 서울은 5시간50분, 서울에서 목포는 5시간40분이 소요된다. 대전에서 서울은 양방향 모두 4시간50분, 강릉과 서울은 양방향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