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지역 의료지형을 바꿀 핵심 의료기관으로 덕산병원이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12일 제397회 정례회 기간 중 이달 개원한 서수원종합병원(덕산병원)을 방문해 병원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의료거점으로서의 역할과 향후 발전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위원회는 덕산병원의 △개원 초기 운영체계 △지역주민
대기업 투자와 공공기관 이전 등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은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배후수요를 확보해 공실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
최근 오피스텔 거래량은 감소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오피스텔 거래는 2233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7월 4636건 대비 약 52% 감소한 수치다. 오피스텔
쌍용건설은 오는 6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아파트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한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입지 여건과 단지 배치, 청약 일정은 물론 실제 견본주택에 지어진 유니트(전용면적 59A, 84B타입),
쌍용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오목천동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930가구,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짜리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가구 수(일반분양 물량)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