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전KDN은 1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인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부산·대전서 2027년 어촌뉴딜3.0 사업 공모 설명회민간투자 연계 강화…경제도약형·회복형 투트랙 추진최대 300억 원 재정 지원으로 투자 유인
해양수산부가 2027년도 어촌뉴딜3.0 사업 공모를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민간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2일 부산광역시 아바니 센트럴 부산과 30일 대전광역시 호텔선샤인에서
농정원 트렌드 분석, 아침 결식은 개인 선택 아닌 구조적 문제대학 밀집 지역서 온라인 언급량 집중…정책 확대 요구 뚜렷
아침 식사를 거르는 현상이 개인의 생활 습관이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시간 부족과 건강 부담, 생활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쌀 기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이러한 구조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준공 10년이 지난 기존 청사를 리모델링 없이 에너지 효율화만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로 탈바꿈시켰다.
KEIT는 20일 대구 본원 건물에 대해 ZEB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기념 현판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건물이 업무 환경을 유지하면서 ZEB 인증을 받은 것은
전남도 보성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활용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중이다.
20일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소소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중이다.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정착시켜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바일을 활용해 보건정보를 효과적으로 안내·홍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산업통상부와 코트라가 추진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참여해 수출 유망기업의 해외인증·기술규격 대응을 전담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K-수출스타 500 사업은 수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 100개사를 5년간 매년 선발해 5대 수출지원기관의 집중 육성을 통해 수출 10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수출스타 기업으로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9일 광장아파트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576세대 노후 단지로, 시설 노후화와 주거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비계획을 통해 광장아
정부가 올해부터 5년간 ‘수출스타 기업’ 500개사 육성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수출스타 500 사업’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간 수출 1000만 달러 미만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매년 100개사를 선정해 수출 1000만~5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중추기업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모빌리티
정부가 수출 유망 기업(연 500만 달러~1000만 달러)를 선발해 2030년까지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스타 기업' 500개 사를 육성한다.
산업통상부는 1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의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리나라 수출이 역대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양산시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웅상지역에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웅상을 동부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웅상지역 15개 핵심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올해 본예산만 462억원을 편성했으며, 연차별 계획에 따라 중·장기
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
서울 관악구는 관악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2026년 관악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관악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포함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의 장과 구민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본격 행사 시작 전 ‘튠어라운드’의 팝 재즈 공연과 ‘히어로즈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와 드론 공인시험 및 평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KCL은 13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와 '드론 공인시험·평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성장하는 드론 산업 환경에 발맞춰 국방 및 방산 분야의 공인 시험 기반을 다지고 체계적
사노피의 수막구균 질환 예방백신 ‘멘쿼드피’가 최근 국내에 출시됐다.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국내 예방 환경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노피 한국법인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멘쿼드피의 임상적 가치와 수막구균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멘쿼드피는 A·C·Y·W 4가지 혈청군의
홀트아동복지회·굿네이버스에 기탁…자립준비청년·결식아동 지원 등에 사용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작년 12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50만 명의 고객이 IBK카드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본인이 선호하는 기부 사업에 ‘하트’를 눌러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생겨 쉽게 뼈가 부러지는 질환이다.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사노피(Sanofi) 한국법인과 협력해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멘쿼드피주(MenQuadfi, MenACWY-TT)’를 국내에 신규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멘쿼드피는 사노피가 개발한 백신으로, 생후 6주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해 다양한 백신을 국내에 도입하며 영유아·소아 대상 예방접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의 한국법인과 함께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멘쿼드피주(MenQuadfi, MenACWY-TT)’를 국내에 신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멘쿼드피는 사노피가 개발한 백신으로 생후 6주 이상부터 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계기로 그린란드가 국제적 관심 대상이 됐다.
7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다시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서 아주 전략적으로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