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30)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6)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나은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그냥 친구 사이다. 러닝할 때 여러 명이 함께했다”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스킨케어 육성해 글로벌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26일 태광그룹 공식 편입... K뷰티 주도권 강화 본격화
“태광그룹 계열사로서의 새 출발은 질적인 변화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것과 관련 “K뷰티를 대표하는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마다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은평점에 글로벌 생활 전문 브랜드 ‘니토리’를 오픈해 서북권 고객들의 홈 스타일링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몰 은평점은 은평뉴타운의 탄탄한 배후 수요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직결된 탁월한 접근성을 갖춘 서북권의 핵심 거점 점포다. 특히 전체 고객 중 3040 세대의 비중이 50%를 상회할 정도로 젊은 가족 단위 고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재무제표를 산업별 특성에 맞춰 읽어내는 방법을 정리한 실무서가 출간됐다. 신정훈 저자의 신간 '11가지 산업으로 분석하는 재무제표'는 기업의 숫자를 단순한 실적 지표가 아니라 위험과 구조의 신호로 읽는 법을 담아낸 책이다.
재무제표 책은 많지만, 대부분 숫자를 읽는 법을 설명하는 데 머문다. 왜 같은 지표도 업종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지까지 파
나프타 쇼크에 원재료 가격 한달 새 2배로…플라스틱 공장 단축 조업원료값 급등했는데 납품가는 그대로…“돌릴수록 적자”식품 포장부터 생활용품까지…5월 소비자 체감 현실화
원래 창고에 빈 자리가 없어요. 꽉꽉 들어차야 하는데...지금 봐봐요
23일 경기도 소재의 한 플라스틱 시트 가공 공장. 평소라면 45kg짜리 흰색 시트 롤이 산처럼 쌓여 있어야 할 35
중동발 공급 차질에 나프타 가격 급등'산업의 쌀' 수급난에 요소 비료 가격, 페인트 가격까지 도미노 인상"기름값, 택배비, 잉크값...오르지 않는 게 없다"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촉발한 ‘나프타 쇼크’가 산업을 넘어 국민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나프타 공급 차질로 석유화학 공장이 멈추기 시작하면서, 업계에서는 “4월 원료난, 5월 생활물가 충격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컬리나우 서초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컬리나우는 퀄리티 있는 장보기를 1시간 내외로 누릴 수 있는 컬리의 퀵커머스 서비스다.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으로 컬리는 이날부터 서초동·방배동·반포동·잠원동 권역 대상으로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 7일 상시 운영하며,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신선 식
서울 도봉구가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을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직접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나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교환 기준은 폐건전지 10개당 종량제 봉투 10ℓ(리터
민생물가 TF, 계란·돼지고기 등 12개 품목 유통 집중 점검
식용유·라면 이어 제과·빵·빙과까지 최대 13.4% 가격이 인하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를 열고 계란, 돼지고기 등 주요 품목의 유통실태와 제도개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상반기 체감물가 안정을 목표로 2
재방문율 50% 육박하며 '운정 맘' 사로잡아4월 중순부터 8000평 근생시설 선봬1만5000평 규모 초대형 로컬 허브 구축교육·의료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권 제공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개장 100일 만에 파주 인구의 4배에 달하는 방문객을 모으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파격 할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초저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초대형 할인 행사가 동시에 펼쳐지며 유통가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는 모습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초저가 PB 브랜드 ‘5K PRICE’ 상품 127종을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총 353종으로 확대했다.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3월 쇼핑 성수기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 행사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리는 최근 식품·생활용품 등 일상 소비재 카테고리를 확대해온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전자기기부터 식품, 가전, 건강기능식품, 아웃도어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지난해 4.4조, 2030년이면 "5년 만에 10배 성장할 것"배민·쿠팡 등 익일 배송에서 즉시배송으로 전환 편의점·대형마트 '오프라인 거점' 활용 사활 건 배송전
유통업계의 배송 패러다임이 숨 가쁘게 바뀌고 있다. 쿠팡이 열어젖힌 ‘익일배송’을 넘어, 주문 이후 1시간이면 어느새 문 앞을 두드리는 ‘즉시배송(Quick Commerce)’이 새로운 표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9일 서울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기빙플러스 28호점 서원점’을 신규 오픈하고 서울 서남권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시니어 등 고용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원순환 ESG 나눔스토어
락앤락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한부모 가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3월 8일로 여성의 권리 증진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날이다. 유엔이 1975년부터 공식적으로 기념하고 있다.
락앤락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통해 텀블러와 지퍼백 등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재단장한 이후 매출과 고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1만2000여 개 섬으로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물류 인프라 제약으로 소규모 소매상 중심의 도매 유통 구조가 발달해 있다. 기존 도매점은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 사업자와 소매상을 대상으로 대용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사회적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사회적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중진공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체결한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사회적기업 제품과 가치를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기업의 판로 확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개당 181원 100% 순면커버 초저가 생리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하고 3월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급하게 생리대가 필요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휴대성도 강화한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