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추진실적과 안전교육기반 조성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남군은 일상사고 예방을 목표로 생활안전교육과 재난대비 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관련 홍보활동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부산시가 잇따라 열리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단순 위생 캠페인 수준을 넘어, 도시 경쟁력 자체를 식품 안전과 연결하려는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1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규모 국제행사 대응을 위한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강원랜드가 9월 한 달 동안 정선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지원 서비스’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원랜드 경영진이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물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주민 생활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양천구가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구는 모자건강증진센터에서 '생애주기별 임신·출산·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예비부모, 임산부, 영유아 가족, 심리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총 14개 교육을 진행한다.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준비와 태교,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대표 문화브랜드 문화사계 '여름'을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청 구청사(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1)일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문화사계 '여름'은 지난해 광교신청사로 이전한 경기도청 옛 부지인 '구청사'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민 대상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문화행사로 지난 봄 개최된 '경기도청 봄꽃축제'에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지난 22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다 6.25 참전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한 이번 행사에는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들을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으로 초청해 한성희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서울 양천구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연간 50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어린이집, 어르신 시설 등 172개 기관을 대상으로 303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해는 교육 횟수를 500회로 대폭 늘렸다. 수강 인원도 지난해 7300명에서 8000명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교육은 '전
한국소비자원이 어린이 생활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을 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9일 충북 음성 본원에서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와 함께 하는 생활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을 열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적은 충북혁신도시 주민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포스코에너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 포스코에너지 윤동준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 등 18개 민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가적 차원의 재난안전관리에 포스코에너지, 전기안전공사, LG전자, 유한킴벌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각자의 전문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은 21~23일 3일간 지방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응급상황과 재난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처법 등을 학습한다.
경기교육의 ‘안전한 학교 만들기’ 정책에 대한 지미숙 사무관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2015년을 ‘안전혁신 원년의 해’로 설정하고 범국가차원에서 재난과 안전관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지난해는 세월호 사고 등 예상치 못한 크고 작은 재난이 잇따르면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다”면서 “이에 따라 국가혁신 차원에서 재난과 안전관리를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야하는 절박
대교문화재단과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은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시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교문화재단 홍승수 사무국장과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 조용남 단장 등이 참석했다.
대교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3년 동안 전국 드림스타트(22
효성이 20일 ‘제39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화재대피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이번 대피 훈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내 평가관 14명을 지정, 임직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제 사고를 대비해 초동 화재진압 실패를 가정하고 전원차단, 엘리베이터 통제, 환자 발생 등 최악의 상
소방방재청은 다음달 20일 오후 2시에 전국적으로 제394차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재청은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 빈발에 따른 국민의 불안감 증대와 초고층건물과 학교 화재가 늘어나고 있어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중점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종전과 달리 각 부처와 지자체가
한전KPS가 한마음봉사단 등을 통해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전KPS는 국내·외 발전설비, 송변전설비, 산업설비 등에 대한 고품질의 책임정비를 전력설비정비 전문회사로 특히 나눔경영 확산을 위해 노사 공동의 한마음봉사단 운영과 자발적 기부금인 엔젤펀드·매칭그랜트 등의 기금을 활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한전KPS는 전
NH농협은행은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직원 생활안전교육을 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농협은행과 소방방재청의 ‘고객행복 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을 비롯하여 우병호 종로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생활안전 교육 및 심폐
대우건설은 이달부터 세계적인 안전인증기관 UL(Under writers Laboratories)과 함께 업계 최초로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안전사고의 최다발생장소가 '가정'이라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행사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