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양국 청소년 64명 참여, 메이지야스다 기업 탐방 및 커리어 특강 진행 2018년부터 이어온 민간 교류의 장… 올 7월 일본 학생들 한국 방문 예정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이달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아카데미’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
은행·자동차 기업 등 1500곳 참여일·삶 균형…회사 성장한다는 판단1년內 결혼한 30%가 매칭 앱 사용
일본 기업들이 정부 대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등 일본 기업 1500여 곳이 자사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 접근성 확대 및 고객 가치 제고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국내 유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 생명보험이 이달 5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Crypto.com, 사장 에릭 안지아니)과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한 고객 경험 고도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교보라이프플래닛 고
금융감독원, 6일 제10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지난해 9월 말 기준 채무조정 요청률 2~4%에 그쳐휴면금융자산 규모 1조4000억~1조6000억 정체
금융감독원이 중소금융업권의 채무조정 요청권 안내를 강화하고, 휴면금융자산에 대한 금융회사들의 관리 노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책을 추진한다.
금감원은 6일 제10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중소금융업권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분기 기준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210%선을 회복했다. 다만 금리 변동성과 손해율 악화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금융당국은 자산부채관리(ALM)와 손해율 관리 강화를 핵심 감독 과제로 제시했다.
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2025년 9월 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에 따르면, 경과조치를 적용한 보험회사 평
국내 유일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LG유플러스와 함께 키즈폰 이용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LG유플러스에서 지난 2일 출시한 U+키즈폰 무너에디션2를 이용하는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해 LG유플러스가 보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는 혜택으로, 교보라플과 LG유
범금융 신년인사회⋯"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한목소리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금융이 민생과 시장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인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경제·금융당국 수장과 금융권 협회장들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해, 교보생명에서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교보생명 부산재무설계사(FP)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업계 최초, 정해진 환급연령 시점에 기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지급상품 독창성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 9개월 획득10종의 다양한 특약 제공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보장 설계 가능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독
전이암•중증 2대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 선지급… 배타적사용권 특약 첫 종신보험 탑재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이달부터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두 배로 지급하고,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선지급받을 수 있는 ‘(무)흥국생명 트리플더블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신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고객의 완전 보장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부터 서류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2026년을 보험소비자 보호 강화와 생산적 금융 전환, 보험 본업 경쟁력 제고, 신시장 개척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소비자 신뢰와 보호는 단순히 지켜야 할 규정이 아니라 생명보험산업의 존립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근본적인 가치”라며 “2026년을 소비자 보호가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되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보험금청구권 신탁은 보험 고객이 사망보험금 청구권을 미리 신탁회사에 맡겨 고객 유고 시 유가족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는 신탁 상품이다. 고객이 생전 희망하는 방식으로 사망보험금을 분배하도록 설계하여, 가족 간
2026년 달라지는 보험 제도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전 생명보험사로 확대
출산·육아 가정의 보험료 부담을 덜고 노후 연금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2026년 보험제도가 전방위로 손질된다. 상생금융 기조 아래 보험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국민의 든든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
부동산 쏠림 줄여 생산금융 유도서민금융 부담 완화·소비자 보호 확대
금융당국이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줄이고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기 위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을 시작으로 서민금융·청년자산 형성·생활밀착 금융까지 제도 전반이 개편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생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금융위원회 산하 비영리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시니어층의 불법채권추심 피해 예방 및 신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시니어 신용케어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사금융 및 불법채권추심 피해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로 7년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 중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기
보험사 인수 등 비은행 부문 강화 성과 내내년 불확실성 커 리스크 관리 중요해질 듯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 첫 사례
임종룡 회장의 연임이 29일 사실상 확정되면서 우리금융그룹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을 헤쳐나갈 경영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취임 이후 실적 개선과 비은행 부문 확장을 병행해 온 임 회장의 전략이 다시 한 번 신임을 얻은 만큼 우리금
자율규제 기능강화, 민원서비스팀 신설
생명보험협회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하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1월 2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모집질서관리팀과 광고심의팀을 재편해 '자율규제부'를 신설한다. 자율규제부는 보험상품 불완전판매를 방지하고, 보험광고 사전심의를 강화하기 위해 자율규제 기능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