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새롭게 선보인 청정라거 테라가 쾌조의 출발 성적을 보이며 판매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테라'가 출시 한달여 만에 약 3200만병(330ml 기준) 판매를 돌파하며 국내 맥주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테라 판매량은 지난 4월 29일 기준 누적판매 약105만 상자, 3193만 병을 달성했다.
제주맥주가 ‘제주 펠롱 에일’ 생맥주를 신규 출시하고 판매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펠롱 에일’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홉을 블렌딩해 탄생한 맥주다. 레시피 연구 단계부터 흑돼지 두루치기, 한치 물회, 갈치 조림 등 매콤하거나 차가운 제주 향토 음식과의 페어링을 고려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330mL 병, 35
맥주는 고도주와 달리 ‘신선도’가 중요하다.
오비맥주 카스의 경우 시장에서 제품 판매 회전속도가 빨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카스 캔맥주는 생산한 지 한달 미만, 병맥주는 2~3주 이내에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오비맥주는 생맥주 품질 관리도 깐깐하게 진행한다. 카스 생맥주를 파는 업소를 대상으로 10년 전부터 ‘생맥주 품질관리 인증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가 브랜드 모델 정상훈과 함께한 ‘2019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칭따오가 선보일 네 편의 광고 시리즈 중 이날 ‘따님, 편의점’ 편 두편이 선공개됐다. 광고는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일상 속 청량함이 간절한 순간, 칭따오와 함께 유연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로 전환해 가슴속까지 탁 트이는 상쾌함을 담
회계 업계에서 항공(航空)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다. 이유는 두 가지다. 우선 업황이랄 게 딱히 없다. 여러 변수에 따라 불황과 호황을 넘나드는 조선·해운업과 다른 지점이다. 어쨌든 비행기는 계속 뜨고 내리니까. 또 현금을 거머쥐기도 쉽다. 항공권을 예매하고 하루만 결제를 안 해도 취소가 되는 걸 떠올리면 된다. 한마디로 항공은 꾸준히 현금을 또박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버라이어티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의 리뉴얼 1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2018년 4월 국내 최초로 버라이어티 다이닝 콘셉트를 선보인 세븐스퀘어 리뉴얼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활 바닷가재 요리 등을 비롯한 호
현대백화점그룹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29일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EATALY)’에서 ‘이탈리 나이트(EATALY NIGH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탈리 나이트’는 현대그린푸드가 3개월마다 진행하는 이탈리아 문화체험 행사로, 이탈리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면서 라이브 밴드 공연, 어린이 대상 피자 만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퓨어 드래프트는 500ml 캔과 640ml 병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는 부드럽고 신선한 생맥주 그대로 병입한 제품으로 기존 칭따오 순생의 리뉴얼 버전이다. 차별화한 맛의 비결은 맥주의 일반적인 제조 방식과 달리
프랑스 밀맥주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하 1664블랑)’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이트진로는 1664블랑의 누적 판매량이 1억 병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1664블랑은 2018년 6000만 병 판매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54% 성장한 수치다. 특히, 2016년 생맥주 출시 이후, 편의점이나 대형마트뿐 아니라 프렌치다이닝, 펍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문베어 브루잉’이 22일 신제품 ‘백두산’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백두산’은 지난해 12월에 론칭한 ‘금강산’과 ‘한라산’에 이어 대한민국의 산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선보이는 문베어 브루잉의 세번째 제품이다. 각 제품별 개성이 뚜렷한 문베어의 특징을 살려 골든 에일 타입의 ‘금강산’과 위트 타입의 ‘한라산’과
디아지오코리아가 새로운 맥주 브랜드 '홉하우스13'의 론칭파티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15일 홍대에 위치한 라이즈호텔에서 개최된 홉하우스13(Hop House 13) 론칭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안재현, 이동휘 등 셀럽들과 오피니언 리더, 미디어 및 맥주 애호가, 인플루언서 등 200명 이상의 힙스터들이
신관을 개점한 롯데백화점 안산점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롯데백화점은 안산점 신관 오픈 후 예상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며 매출 목표를 약 40%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관이 문을 연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본관과 신관을 합쳐 약 13만 명의 소비자가 안산점을 방문했다. 그 중 약 15%인 2만 명이 신규고객인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월 매출 7000만 원을 기록한다는 논현동 모자 떡볶이 맛집 '슈퍼집'을 찾아간다.
1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서울 강남구 떡볶이 맛집 '슈퍼집'을 찾아가 대박 장사 비법을 듣는다.
'슈퍼집'에서는 다양한 떡볶이 라인업이 인기 메뉴다.
하이트진로음료가 건강한 음주 문화 캠페인의 일환인 ‘쏘토닉(소주+토닉워터)’ 음용 문화 전파를 위해 주류 프랜차이즈 기업과 손을 잡았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전국 50만 요식업소 공략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수제맥주 및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와 ‘쏘토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의 목적은 양사
집에서 이른바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각자 취향에 따라 전용 잔이나 와인·맥주 관련 용품을 별도로 구입해 사용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주류를 직접 양조해 즐기는 이들까지 생겨나는 추세다.
4일 11번가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까지 홈술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생맥주 제조기 42%, 맥주거품기 35% 등의 매출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
“수입맥주만 마시던 사람들이 처음 만나는, 첫사랑 같은 수제맥주. 수제맥주는 맛과 품질뿐 아니라, 지역(로컬)의 특징을 담는 게 특징입니다. 그 지역의 맛과 멋을 살린 맥주랄까요. 아직 국내에서는 지역 특징을 담아 해당 지역에서 생산하는 맥주는 제주맥주가 유일합니다.”(권진주 실장)
제주맥주는 지난해 8월 ‘제주 위트 에일’을 공식 출시한 이래 단일
수제맥주 및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하이트진로음료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한방울 이슬깔라 쏘토닉’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치어스 신메뉴와 하이트진로음료의 신제품 토닉워터 깔라만시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프로모션이다. 참이슬 두 병 주문 시 신제품 토닉워터 깔라만시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참이
하이트진로가 ‘크로넨버그 1664 블랑(이하 ‘1664 블랑’)’에 이어 ‘크로넨버그1664 라거’ 판매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1664 블랑’을 국내에 처음 출시했으며 이후 5년 만에 40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가정 시장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2016년부터는 생맥주 판매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664블랑’의 한국 판매량이 세계 1위에
수제맥주 및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다양한 맥주와 어울리는 신메뉴 7종을 출시했다.
크래프트&드래프트 펍으로의 전환을 시도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수제맥주 대중화 선언을 한 치어스는 본사에서 지원한 전문 요리사가 직접 조리하는 70여가지의 차별화된 호텔급 요리 안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신메뉴 7종은 고객들의 트렌드 분석, 소
위스키기업들의 ‘외도’가 시작됐다.
위스키 시장이 침체되면서 사업다각화에 나선 위스키 기업들이 주목하는 제품은 맥주다. 토종 기업으로 위스키 시장 1위로 도약한 골든블루가 칼스버그의 국내 유통에 나선 가운데 디아지오코리아도 내년 맥주 신제품 론칭을 예고한 상태다.
국내 위스키 출고량은 2013년 186만 상자에서 매년 감소해 지난해 159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