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제지회사 깨끗한나라는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시상식에서 화장지 부문 8년 연속, 기저귀 부문에선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조사는 글로벌 브랜드 역량 강화와 가치 평가를 위해 2004년부터 16년째 진행되고 있다. 깨끗한나라
유한킴벌리가 약 500억 원 규모의 여성청결제 시장에 진출했다. 첫 번째 제품으로 ‘라 네이처’를 출시했다.
유한킴벌리는 친자연 소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생활용품 선도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라 네이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한킴벌리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여성청결
가라앉은 일회용 생리대 시장에서 약진을 노리는 중소기업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영향으로 생리대 시장이 올해 새롭게 재편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작년 한 해 국내 생리대 시장 선도하는 업체들의 실적은 뒷걸음질 쳤다. 2017년 하반기 있었던 유해 생리대 논란의 여파가 그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에서 유통 중인 생리대가
종합제지업체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부사장과 김민환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본격적인 3세 경영에 돌입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는 ‘액면 감자’다.
26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병민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최현수 깨끗한나라 부사장과 김민환 깨끗한나라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최 신임
경영 전면에 나선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의 장녀 최현수 신임 대표이사(부사장)의 어깨가 큰 짐이 실렸다. 2017년 생리대 제품 관련 유해물질 논란에 좀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는 실적을 되돌리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해 악화한 재무구조 역시 개선해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풀어야 해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깨끗한나라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롯데는 소외계층 등 세상의 모든 이웃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롯데가 2013년 7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롯데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까지 총 32회에 걸쳐 4만2745박스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사회자립청년, 싱글맘, 장애인
3월 개강 시즌이 돌아오면서 대학가 편의점들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
21일 BGF리테일 트렌드분석팀이 3월 대학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주축인 2000년생들이 신입생으로 입학하면서 여느 때보다 대학가 입지 편의점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CU(씨유)의 개강 시즌 매출을 살펴보면, 전월 동기
한인 여성들이 만든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미국 대표 백화점 체인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의 북미 지역 9개 매장에서 4월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라엘은 페미닌케어 뷰티 브랜드 최초로 노드스트롬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노드스트롬에 개점한 라엘 팝업스토어에서는 뷰티 브랜드인 리얼라엘(RealRa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기업에 한해 생리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엘은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과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는 기업들을 위해 회사 내 필요한 공간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할 수 있도록 중형 생리대 1박스(630장)를 월 21만 6000원에 정기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근무 시간에 예상치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제품 생산과 마케팅은 ‘쉬코노미(SheConomy·여성경제)라는 용어로 정리된다. 여성이 주요 국가들의 구매 결정자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복수의 세계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미국은 가정 내 전체 구매 결정에서 여성이 85% 정도의 의사 결정권을 가지고
김지영 라엘코리아 최
롯데는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2013년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연 4~5회 진행된다.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담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
질경이가 에버바이오와 국내 이미용 총판 계약을 맺고 비즈니스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지킴이 하루해독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킨 에버바이오는 전국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국민 모두에게 봄날 같은 건강을 선물하는 것을 목표로 아시아 로하스 인증을 받아 카페인, 인공색소, 인공향료,
위메프가 24일까지 반값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타임딜, 포인트 적립,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부터 22일까지 매일 자정과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9번, 총 45회의 ‘타임딜’을 진행한다.
타임딜 대표상품은 △디즈니 가습기 △리더스 인솔루션 에스테틱 케어 △롯데워터파크 입장권 △대구 스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티엔 추오 외 지음/박선령 옮김/부키/1만8000원
이제 유튜브, 넷플릭스, MS오피스 소프트웨어는 물론이고 셔츠와 양말, 면도기와 생리대, 자동차와 항공기, 병원과 은행까지 '구독'하는 세상이다.
우리가 '좋아요'를 누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SNS도 일종의 구독 기반 서비스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소
서울시는 청소년수련관, 직업체험센터, 여성발전센터, 도서관 등 올해 비상용 생리대 비치기관을 청소년ㆍ여성이 주로 이용하는 200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ㆍ여성이 이용하는 11개 공공기관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한 결과 이용자와 운영기관의 만족도는 높았으며, 남용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지난해 1
내의 전문 기업인 쌍방울은 사회봉사 참여와 물품기부 등 다양한 사회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쌍방울은 지난 2005년부터 강원도 양양 홍수 피해, 경북 포항 지진피해 등 자연 재해가 발생한 지역에 생필품과 회사 내의 제품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봤다. 2012년에는 중국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에 내의 2000여 점을 전달하기도 했다.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설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자사몰에서 대표 제품을 최대 47%까지 할인 판매하는 ‘설날의 품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질경이는 ‘실속 차림 선물’, ‘프리미엄 선물’ 등 전 연령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의 세트를 준비했다. 두 세트 모두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돼
지난해 건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한 키워드로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가 꼽혔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카테고리 20개를 선정, 카테고리별 1위에서 3위까지 총 60개의 히트상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 순위는 ‘2018 헬스앤뷰티(이하 H&B) 어워즈’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올리브
유한킴벌리는 소외된 이들에게 지난 한해 동안 제공한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가 240만 패드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2016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인권과 보건위생 강화를 위한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난 해에만 약 145만패드의 생리대를 제공했다.
‘이른둥이’ 신생아를 대상으로 기
#일곱 살, 네 살 두 아이를 키우는 A 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두 아이를 위해 가능한 한 친환경 제품으로만 산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내 아이가 먹을 것이기에 사과 하나를 살 때도 유기농이나 무농약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혹자는 친환경 상품이 기업의 마케팅과 상술에 불과하다며 “유별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