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깨끗한나라가 전국 61개 회원단체와 17개 협동회원단체로 구성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를 찾아 생리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생리대에 대한 새로운 인식 개선과 여성들이 생리대에 갖고 있는 생각을 듣기 위해 제품 개발 담당자들이 직접 찾았다.
지난 8월 깨끗한나라는 Y존 피부를 생각한 더마 생리대 브랜드 ‘디
생리 기간에는 세균 감염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주의하되, 과도한 세정은 피해야 한다. 또 탐폰 사용시 고열·구토 증상의 독성쇼크증후군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가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의 올바른 생리대 사용법과 생리시 여성들의 주의사항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리플렛에 따르면 생리대는 생리혈을 흡수·처리하기 위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