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호·추미림·DDBBMM 참여…발효와 사람의 시간 ‘시간의 공명장’으로 표현1946년부터 이어진 공장 변천사 사진전…‘샘표 스페이스’서 9월 30일까지
샘표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천공장 외벽 1만7000㎡를 대형 공공미술 작품으로 탈바꿈시켰다. 80년간 이어진 발효의 시간과 공장에서 일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며 생산공장을 지역사회와 공유
샘표가 ‘2020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제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모범적인 문화예술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샘표 측은 1946년 창립 이래 사내 구성원과 소비자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도를 해왔
샘표식품은 ‘샘표 우리 아이 행복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샘표 아트 팩토리의 세계 기네스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트 팩토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건물의 벽화’로 기네스 등재를 신청한 바 있다.
‘내가 행복할 때’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아이들이 꿈꿔 온 행복을 4절 도화지
샘표는 발효과학관 견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견학 프로그램에서 공장을예술작품으로 변신시킨 샘표 아트 팩토리 프로젝트와 공장 내부에 신예 작가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샘표 스페이스, 샘표 역사관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견학 프로그램 신청은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에서 하며매월 1~20일 다음달신청을 접
바람이 분다. 네모난 성냥갑 같은 건물 안에서 바람이 분다. 솔솔 불어오는 간장 내음을 맡고 있노라면‘봄’의 알싸함이 성큼 다가와 있다. 봄향기가 물씬 나는 이 곳 샘표식품의 전시문화공간 샘표스페이스를 두고 하는 말이다.
샘표스페이스는 2005년 11월 샘표식품의 이천공장 내에 만들어졌다. 간장 공장과 문화 갤러리의 수상하지만 신기한 동거
한국의 대표적인 장류 생산기업 샘표식품이 20일 창립 64주년을 맞았다. 지난 1946년 창립된 샘표는 당시 가정에서 담가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간장을 대량 생산 유통시키며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샘표는 1946년 8월20일 창업주 박규회 사장이 서울 충무로 지역에 터를 닦아 장류 전문업체로 출발했다.
"내 가족이
샘표식품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산하 경제정의연구소가 선정하는 ‘제19회 경제정의기업상 식약ㆍ섬유ㆍ종이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제정의기업상은 사회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 환원에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널리 알림은 물론, 한국사회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한 기업을 기리기 위